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이런 개썅놈의 새끼를 봤나… 아니 욕섞는거 자체도 아깝다.
게다가 뭐?……………………………………………… 술 쳐먹고 한거라 12년이라고?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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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거. 리플까지 꼭 체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ouple&no=1480
사실 이야기 하는 입장에선 개인적으론 상대방을 병신 만드는건 참 쉽다 생각해서(특히 특정인 뒷담화가 버블현상 작살), 왠만하면 양쪽 다 상황을 보기 전까지는 이야기를 듣긴 해도 믿지 않는 편이고, 내 스스로도 내가 어느 특정 인물에 대해선 무엇이든 손해보는 부분이 있다 할지라도 자신도 모르는 새에 분위기 타서 상대방을 상병신 만드는데에 이바지 하는게 순식간이라 스스로가 컨트롤이 잘 안되서 특정한것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이야기를 안하는 편이긴 한데…………
링크의 이 내용이 사실이고 전부라면 참 암담~하다…
(링크내용의)여자가 참 못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