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할, 자랑하고 싶은 것들을 올려 놓은 곳입니다.
4월 말쯤에 지른걸 게을러놔서 이제사 올리게 되었네요(…)
지마켓에서 질렀습니다.
다나와의 최적가 리스트에선 인터파크 최저가래서 봤는데 할인가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할인 쿠폰을 자체적으로 먹여서 그 가격이더군요.
별로 할인도 안되고 해서 다른쪽을 봤더니 다 거기에서 거기더군요?
근사치가 지마켓이었는데 500 몇십원 차이로 인터파크가 싸더군요.
하지만 뭐… 인터파크자체가 그다지 혜택도 없고 해서… 그냥 500원 차이이고 해서 지마켓을 선택했죠.
(구매를 하면 후기까지 쓰면 스템프2장을 받을수 있고 회원 등급도 올릴겸 겸사겸사…)
아무튼, 이렇게 질르고 나서~
다음날 낮 1시 가까이 되서 도착했습니다.
지마켓에서 질렀습니다.
다나와의 최적가 리스트에선 인터파크 최저가래서 봤는데 할인가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할인 쿠폰을 자체적으로 먹여서 그 가격이더군요.
별로 할인도 안되고 해서 다른쪽을 봤더니 다 거기에서 거기더군요?
근사치가 지마켓이었는데 500 몇십원 차이로 인터파크가 싸더군요.
하지만 뭐… 인터파크자체가 그다지 혜택도 없고 해서… 그냥 500원 차이이고 해서 지마켓을 선택했죠.
(구매를 하면 후기까지 쓰면 스템프2장을 받을수 있고 회원 등급도 올릴겸 겸사겸사…)
아무튼, 이렇게 질르고 나서~
다음날 낮 1시 가까이 되서 도착했습니다.
물건은 이렇게 왔습니다.

뭐 이런것들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 잘만로고 진짜;;;
그냥 기념으로 케이스에 붙였다가 아무리 봐도 너무 디자인이 구려서 뗐습니다. ㅁㄹㄴㅁㄻ
아무튼 이제 이제 봉지를 뜯어 볼까요?

네. 봉지를 개봉하면 이런 내용물들이 있습니다.
쿨러 지지대핀(제일 좌측), 쿨러 지지대(좌측에 제일 긴거), 전원케이블(우측 상단 둥그렇게 말려있는거),
쿨러 속도 조절기(둥그렇게 말려있는거 그 밑에꺼),
써멀구리스(속도 조절기 옆) 속도 조절기 고정용 양면 테이프(노란거) 이렇게 있네요.
(물론 정확한 명칭은 써멀 구리스 외에 전부 지어낸겁니다.(…))
봉지 안의 설명은 끝났고~ 설명서는 까먹고 안찍었네요 llorz
그냥 뭐 한글도 있고 영어도 있고 그런 설명서 입니다.
그러면 이제! 주인공인 쿨러!
이놈의 껍데기를 뜯어볼까요?

저의 본체를 소개합니다. 후후.
요렇코롬 생겼는데 나름 잘 빠졌습니다. 이쁜 케이스를 찝어준 리슈리플선생께 ㄳㄳ를 올립니다.
…음?
아… 저 언벨런스한 cd롬요?
저건 새끼늑대선생이
음악들을때나 아쉬울때 쓰는 기기…는 농담이고 잘쓰고 있어요. 끌끌끌끌끌끌끌끌끌끌;;
사실 저게 첫칸,두번째칸엔 시디롬을 케이스의 겉껍데기로 숨기면서 쓰는 케이스인데,
내부 구조가 촘 아스트랄해질수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네번째에 꽂았었더랬습니다;
물론 지금은 정상적으로 첫번째 칸으로 다시 옮겨서 모습을 숨기고 있어요.
결론적으로 저런 언벨런스한 모습이 아니랄 말씀. 엣헴(?)
자~ 그럼 이제 이놈의 내장(…)을 보기로 하겠어요~

저의 본체가 옷 벗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나름 조촐하죠?(아님말구(…))
그럼 이제~ 슬슬 목표의 cpu쿨러를 떼 내도록 합시다~
cpu쿨러의 위치는저 가운데에 검은 선풍기녀석이 cpu쿨러입니다.

자아~ 뜯었습니다.
이녀석은 cpu를 구입하면 기본제공이 되는 번들 쿨러입니다.
모양이 나름 그리고 싶을정도로 멋진데 아쉽지만 떼어냅니다. llorz
야속한 주인이라 생각치 말아요 울희 cpu번들쿨러쨩~ 저도 마음이 아파효~(………………………)
그럼 이제 저의 cpu를 보도록 할까요?

한낮에 찍었더니 태양빛에 반사되서 무슨 모양인지 보이지 않네혀?(…)
아무튼 AMD 애슬론 6000+의 cpu 모습입니다.
3g 듀얼코어 입니다.
그럼~ 이제 슬슬 쿨러를 달아볼까요?

장착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장착했었는데 이렇게 끼면 안되더군요?;
진짜 억지로 꾸역꾸역 겨우겨우 장착했거든요…
정말 구조가 초보자가 이해하기 힘들거나, 끼워넣기 힘들게 지지대를 만들어놔서 진짜 화딱지가 머리끝까지 났었더랬죠. ㄱ-;;
확 집어 던지고 싶었을정도;;
게다가, 그냥 보통의 여자분이라면 절대 설치 못할정도로 뻑뻑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저는 막 뺀치들고 억지로 억지로 낑낑매면서 장착했거든요.
거짓말이나 농담 하나 안보태고 입가에 온갖 쌍욕 다 나와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로 정말 X랄같은 구조였어요.
지금 하라면 요령이 있어서 힘은들겠지만 그럭저럭 장착할수 있겠지만, 처음장착할때 시점에선 진짜 아우!!
아무튼, 저렇게 장착하면 저 화살표 방향으로 찬바람을 쏘여주고 뒷쪽으로 더운공기를 빼는게 되는겁니다;
즉 더운바람을 내부에 뿌려주는 결과가 되는거죠.
첨엔 뭣도 모르고 저러고선 케이스 닫고 몇분 했는데 쿨러를 달아도 달은거 같지 않은 느낌에
오히려 온도가 슬금슬금 상승하는것이;;; ㅁㄹㄴㅁㄻ
이상하다 싶어서 검색해서 조사해본결과 잘못 끼웠다는걸 인지하고 바꿔 착용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llorz
녜. 그렇죠. 그렇게 빡쌨던걸 다시 끼우자니 다시 스트레스가 상승하는 시점이었습니다.
아~~~~~주 돌겠더군요~!!!! ㄱ-;;
아무튼 뭐… 이렇게 화만 내 봤자 되는건 아무것도 없기에… 분노를 삭히고 돌려 착용 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다시 착용했습니다. 착용하니 온도가 차분히 유지되더군요. 후후
그리고 저 녹색 빛나는게 간지나더군요… 하지만 저에겐 불필요한 요소네요(…)
투명 케이스도 아니니까요;;
게다가 저걸 위해 투명케이스를 맞춘다는건 이 외의 주변이 매우 쓸쓸하구요.
(투명케이스로 쫌 멋을 부린 본체내부를 보면 완전 본체 내부가 아닌, 간지나는 유토피아 같아요, 얼마나 돈을 퍼부었는지 모를정도 ㄱ-;;)
아무튼 저 비쥬얼적인(?) 모습을 활용 못하는건 좀 아쉬움이 많지만 단념했습니다. llorz
그런데…………… 여기에서 빠진게 있죠~
바로 이거! 되게 싼티가 좔좔 흐르는데;; 아무튼 이 온도조절기…
전원케이블에 파생시켜 연결한후에 외부로 빼는건데, 이걸 연결 안하면 저 쿨러가 알아서 팬속도를 변경합니다.
풍속에 신경 안써서 참 좋긴 한데 이 점이 또 문제점이 됩니다.
이 쿨러가, 진~~~짜 조용하기로 유명하거등요?
근대, 속도가 상승하면 소음이 증가해서 소리가 거슬립니다. 바람소리인데 아무튼 거슬립니다.
(물론 제가 예민한편이라 그렇다는건 어느정도 인정합니다(………))
즉, 내부 온도가 낮으면 그럭저럭 조용하다가 온도가 상승하면 팬소리의 소음이 증가했다가 줄어들었다가 하는 소리가
랜덤으로 들려서 꽤 거슬립니다. llorz
해서, 저의 경우엔 저 온도조절기를 안달수가 없더군요;
아무튼, 저걸로 최 저속으로 맞춰 놓으면 소리가 조용~합니다.
물론 그만큼 풍속이 낮기 때문에(보통 cpu쿨러보다 조금 높은정도의 풍속이던가?)
여름 한 낮같은 경우엔 어쩔 수 없이 가끔씩 고속으로 돌려주고 합니다.
처음엔 좀 귀찮을까 싶었는데 사용하고 나니 뭐 그렇게 신경쓰이지도 않더라구요?
역시 인간은 적응하는 인간형인가 봅니다.
사용해본 결과!
나름 흡족하네요. 후후.
물론 풍속을 최대로 하면서 소음이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이 있긴 한데, 지금과 같은 공냉식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가보더군요;;
수냉식은 촘 가격이 무서운데다가 오버클럭도 안한 저에겐 과분한 놈이기 때문에 신경 끈지 오래고;;
(사실, 호스 터지거나 바늘구멍같은거 나면 본체 끝장난다는 얘기도 있어서 조금 겁을 집어 먹기도 하고(…))
아무튼 잘만쿨러 우왕국?
이걸 지르고 나서, 나중에 케이스용 잘만 쿨러를 구입했습니다. 짤방은 귀찮아서 찍지 않았습니다. ㄳ
이건… 배송비 무료 쿠폰이 생겨서 덜컥 구매했네요?(…)
아무튼, 역시 불빛이 나는놈인데 녹색을 선택하여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울긋불긋한건 취향이 아니라서…(…)
이 녀석 역시 소음을 줄여주는 기능이 있는데 "저항"케이블이 있더군요.
이걸 달면 조용하지만 속도가 저속으로 돌아가고(일반 쿨러만큼의 풍속이거나 조금더 나거나 그럴껍니다. 기억 안나네요;) 저항을 빼면 풀 속도가 나오는데 바람소리가 좀 많이 시끄럽습니다;
이렇게 두 잘만쿨러 녀석 사용하니 현재 내부온도가 평균을 유지하네요…
그냥 어느정도 오차가 있는 온도센서일 뿐이지만 안달았을땐 막 40도 중반이상까지 올라가던데;;
(잘만 cpu쿨러만 달고 어쌔신 크리드 풀옵돌리면 40도 후반;;)
지금은 30도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2개를 달았을때 어쌔신은 안돌려봤네요, 귀찮아서 테스트는 안합니다. ㄳ)
나름 흡족하네요. 후후.
물론 풍속을 최대로 하면서 소음이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이 있긴 한데, 지금과 같은 공냉식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가보더군요;;
수냉식은 촘 가격이 무서운데다가 오버클럭도 안한 저에겐 과분한 놈이기 때문에 신경 끈지 오래고;;
(사실, 호스 터지거나 바늘구멍같은거 나면 본체 끝장난다는 얘기도 있어서 조금 겁을 집어 먹기도 하고(…))
아무튼 잘만쿨러 우왕국?
이걸 지르고 나서, 나중에 케이스용 잘만 쿨러를 구입했습니다. 짤방은 귀찮아서 찍지 않았습니다. ㄳ
이건… 배송비 무료 쿠폰이 생겨서 덜컥 구매했네요?(…)
아무튼, 역시 불빛이 나는놈인데 녹색을 선택하여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울긋불긋한건 취향이 아니라서…(…)
이 녀석 역시 소음을 줄여주는 기능이 있는데 "저항"케이블이 있더군요.
이걸 달면 조용하지만 속도가 저속으로 돌아가고(일반 쿨러만큼의 풍속이거나 조금더 나거나 그럴껍니다. 기억 안나네요;) 저항을 빼면 풀 속도가 나오는데 바람소리가 좀 많이 시끄럽습니다;
이렇게 두 잘만쿨러 녀석 사용하니 현재 내부온도가 평균을 유지하네요…
그냥 어느정도 오차가 있는 온도센서일 뿐이지만 안달았을땐 막 40도 중반이상까지 올라가던데;;
(잘만 cpu쿨러만 달고 어쌔신 크리드 풀옵돌리면 40도 후반;;)
지금은 30도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2개를 달았을때 어쌔신은 안돌려봤네요, 귀찮아서 테스트는 안합니다. ㄳ)
어쨌든, 효과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굿~!
굿~!









예전에 청소 좀 하려다 식겁(?) 한 기억이 있어서 조립, 분해의 무서움으로 인해 못사는중...ㅠㅠ
이놈의 소음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