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할, 자랑하고 싶은 것들을 올려 놓은 곳입니다.
이건 여기에서 질렀읍니다.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11003677&shop_id=&order_dv=01&cart_group=01&msale_code=10&rand_no=873691194
물론 저 가격을 주진 않았고 13% 할인쿠폰 먹여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비싼 전동칫솔의 겉 박스의 위용.
택배왔는데 뭔가 택배용 박스를 덧 씌운게 아니라 그냥 이렇게 왔습니다.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11003677&shop_id=&order_dv=01&cart_group=01&msale_code=10&rand_no=873691194
물론 저 가격을 주진 않았고 13% 할인쿠폰 먹여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비싼 전동칫솔의 겉 박스의 위용.
택배왔는데 뭔가 택배용 박스를 덧 씌운게 아니라 그냥 이렇게 왔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회사는 각 분야마다 꽤 전문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번에 다리미를 구입해 보고선 느꼈는데 이번엔
구강 위생 사업팀 하니 흠칫 했다는…;
사실 이 회사를 생각하면 비지니스적으로만 생각나지, 어느 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이란 느낌이 잘 안들어서 그런것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긴하지만요;

박스를 열었을때 이와 같은 본 박스가! 네.
소닉케어 9000시리즈중 백화점 판매용 955x시리즈중 3입니다.
9552와 9553의 차이점은 칫솔모가 하나 더 들어있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물론 이쪽이 그만큼 더 비쌉니다.
하지만 칫솔모를 하나 더한 만큼의 가격의 비싼점이 아니라 살짝 싼 가격이라…
어차피 나중에 살꺼 그냥 9553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9882던가 그거랑 9885던가 있던데 이건 치과에서 파는거라던가?
안에 사용방법에 대해 동영상 cd가 있다는데 아무튼 좀더 비싸네요;
하지만 기능상엔 차이점이 없다는데… 어떤게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치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제품군이라는 점은 동일했습니다.

옆면은 이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장점을 열심히 기입해 놨네요~?

뒷면입니다. 이 제품에 대한 장점에 대해 좀 더 분명하게 서술해 놨습니다.

뒷면을 보면서 발견!
경쟁제품 오랄비를 아주 적나라하게 다소 공격적으로 보이듯이 서술해 놨습니다.
사실이든 거짓이든간에 이러면 촘 곤란할텐데 안그런가봐요?;;
아무튼 촘 거부감이 느껴졌습니다.

밑면입니다.
제품코드…하고, 뭐 이것저것 서술해 뒀네요?

박스를 열고보니 이걸로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메뉴얼도 있었는데 그건 저 포장 밖에 있었으며 메뉴얼쪽에 대한 설명은 밑에 나갑니다.
껍데기는 오픈식이 아닌 결합식으로 되어서 칼로 베어서 뜯어내야 했습니다.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이렇게 두었습니다.
저것은 외출용 백입니다.
어디 야영갈때나 mt등등 1박 이상 밖에 나갔을때 저 백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시면 됩니다.

뚜껑(…)을 열면 이렇습니다. 찍찍이(…)로 되어 있어요.

실수로 플래시(아무리 폰카라지만(…)) 써서 찍었습니다. ㅁㄹㄴㄴㄹㄴㄻ
뭐 아무튼 저렇게 넣으라는 설명이 기입되어 있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저 백은 마데 인 치나(made in china)였네효 ㅁㄹㄴㄹㄴ

자아~ 잠시, 찌라시(…광고 선전물)와 메뉴얼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뭔가 무지많습니다? 후덜덜ㄷㄹㄹ

메뉴얼과 같이 있었던 저 수많은 찌라시's
자신네가 선전하고 있는 물건들을 마쿠 광고하고 있습니다.
믹서기, 전기면도기, 다리미를 광고하고 있네요~

a/s센터 전화번호와 위치가 있는 안내서와 소닉케어의 메뉴얼들
뭐 그래 설명할게 많은지는 모르겠네요.

제품 설명 메뉴얼 중 하나 입니다.
역시나 다른 회사의 제품들보다 월등히 좋다는 얘기를 서슴없이 해대고 있습니다.
앞서 얘기한거지만 좋건 나쁘건간에 보는 제가 다 민망하네요;

이 메뉴얼은 의학적에 중점을 둔 메뉴얼입니다.
손칫솔질과 소닉케어로의 칫솔직을 했을때의 효과를 그래픽바로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 제품 자체에 대한 안내서입니다.
사용 후 청소할땐 이렇게 하라는 안내가 서술되어져 있네요~

이건 소닉케어 광고 찌라시인듯(…)
제품군이 상당히 많아요.

칫솔모. 하나는 소형이고 하나는 일반용인데,
소형은 어린이나 여성을 위한 용도이고 일반용은 말 그대로 일반인을 위한 칫솔입니다.
저렇게 한몸씩 한세트이고요, 리필하려면 저걸 통째로 갈아야 합니다.
칫솔모 가격은 정말비싸요. ㄱ-;
사용기간은 (아침 저녁으로 쓴다는걸 감안해서)한 6개월 가량 쓸수 있다고는 하지만, 비싸요!
오프라인에서 산다면 개당 대략 2만원?;
오랄비는 7천원이던가? 얼마던가? 그러던거 같앴는데;;
안에는 뭐 쇠같은거 "추"가 있고 이걸 진동시키는 원리인데 아무튼 비싸긴 비싸요. ㄱ-;

이건 충전기.
뭐 안전하겠금 만들어졌고 둥글하게 잘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전기 감전걸릴 위험이 없어요.(물론 저 뒤에 전선의 피복이 벗겨지면 얘기가 틀려지겠지만, 강제로 벗기지 않는 이상?;;)

드디어 나온 본체.
역시 욕실에서 마구 뒹굴어도 튼튼하겠금 설계 되어 있습니다.
청녹색부분은 전원버튼이고
밑에 파란 버튼은 강도 버튼입니다. 총 2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밑의 버튼은 쓰일일이 없다고 생각되어 지네요(…)
그냥 강으로 놓고 씁니다.
강으로 놓고 써도 스케일링하는것만큼 안쌔요.
게다가 몇번 쓰면 적응됩니다이거.
굳이 약으로 쓴다면 노인이나 어린이가 쓸때?
그리고~ 저 젠틀(Gentle)밑에 길다란건 베터리 사용양이 나온 메터입니다.
메터의 칸이 1칸 남고 거의 다 써가면 기기에서 알람으로 소리가 납니다.
베터리 다 떨어져 간다고. 그러면 한 두어번 사용하면 끝나기에 한번 쓰고는 또 풀로 충전하면 됩니다.

역시 크기 비교를 위해 놓아 보았습니다.
사이즈가 저렇고 저렇게 충전합니다.
처음엔 바로 사용 안되고 약 24시간 정도 충전하면 되고
왠만하면 다 쓰고 다 떨어졌을때 충전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본체 안에(충전기 말고) 충전지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후레쉬 잘못 터트려서 화면 날라갔는데
결론적으로 마데 인 우사(made in USA) 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짜잔~♪

합치면 이렇습니다~
좀 손잡이가 육덕(…)한데, 어쨌든 좀 두껍긴 해도 불편함은 느껴지지 않네요.
부연 설명으로 손이랑 맏 닿아 있는 저 파란 부분은 마찰력이 있는 고무라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사용해본 결과, 전동칫솔은 처음 써보는거라… 어느 제품과는 비교하는건 무리고, 역시나 손으로 칫솔질 하는것 보다 개운합니다. 이 제품이…
분당 진동수 310000회
좌우 진폭 3mm
…이 울린다고 하더군요. 괜히 음파칫솔이 아닌듯;; 보통 전동칫솔은 7600회 한다고 하네요. 저정도 움직이면 음파장이 생긴다고 해서 음파칫솔이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서도;;
칫
솔기 안에는 위에 소개했던 몇 기능 외에도 내장되어있는 기능이 몇개 더 있는데, 하나는 이지 스타트라고 14회까지 칫솔질의
강도가 서서히 증가하는 겁니다. 라곤해도 별로 뭔가 그렇다고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이 기능이 작동하면 초반에 알람이 울리면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능은 바로 30초마다 울리는 알람입니다. 모드가 3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알람기능이 없는거, 또
하나는 총 2분사용에 30초마다 알람이 울리는거고, 마지막 하나는 2분30초사용에 30초간 알람이 울리는겁니다.
사용방법은 이렇습니다.
치아는 총 4면이 있죠? 윗니 바깥면, 안쪽면, 아랫니 바깥면, 안쪽면.
이렇게 30초 알람이 울릴때마다 위치를 바꿔주는겁니다. 고로, 윗니 바깥면을 30초 닦으면 알람이 울리는데 이때 윗니 안쪽면으로 위치를 바꿔 닦아주고 이런식으로 4면을 닦는겁니다. 이러면 총 "2분"이 되죠?
그러면 2분 30초 모드의 나머지 30초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바로 "혓바닥"을 닦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여 2분30초가 되는것이죠.
하지만 이 모드로 하면 배터리가 좀더 빨리 소모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저는 꼭 혓바닥을 닦기에 그냥 2분30초 모드로 씁니다. 어차피 충전이야 뭐… 그냥 하면 되니까요.
하 지만 2분 모드로 하고선 종료되는데 종료되고나서 10초이내에 또 전원버튼 누르면 30초가 연장된다고 합니다. 이걸로 배터리를 조금이나마 절약하는거 같긴 한데… 귀찮으니 그냥 2분 30초 모드 ㄱㄱ씽(…) 뭐… 최대한 절약하면 풀 충전했을때 약 2주정도 사용할수 있다긴 하네요? 하지만 그정도 까지 나가 있을일도 없는데다가 그정도 나가 있는다 쳐도 그 사이에 충전할곳이 없을리가 없으니 괜히 아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뭐, 전기 아낀다고 하신다면야 할말 없지만요(……………))
그나저나 이걸 지르고 나니 일주일 지났을까요? 이 hx9000라인의 다음기종이 미국에서 발매 되었다고 하네요(……………………………
리뷰를 보니 손잡이 사이즈가 슬림해졌고 몇 기능이 추가 되었다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으니 패스.
아무튼, 사실 이거 지른지는 되게 오래 되었는데,(그래봤자 한달 좀 넘었을려나?) 이제사 사용기를 작성해보네요. 촘 많이 완츄.
자금사정이 되신다면 지르시라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