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Sign in

자랑 할, 자랑하고 싶은 것들을 올려 놓은 곳입니다.

Open ID에서 받은 상품들!!

조회 수 3657 추천 수 0 2008.04.16 08:23:43
먼저~ ID테일에서 다이어리가 왔습니다. 덤으로 탁상용 달력이 왔네요. 안철수 연구소와 연관된곳인거 같네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왠지 데스노트로 개조해도 될꺼 같은 포스까지 느껴집니다.(…)
제 폰카 실력이 캐 쪼렙이라 벨트의 색이 촘 오염된듯한 색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참 이쁘게 잘나왔어요.
다이어리 외각쪽엔 연필까지 동봉되어 있습니다. 즉, 벨트를 씌워야 연필이 고정됩니다.

다이어리가 전체적으로 참 이쁘게 잘 제작한거 같습니다.



켈린더 형식의 페이지. 연필은 겉표지와 같은 검정색입니다.
그리고 책갈피용 끈도 있어서 다이어리에 대한 아이디어에 무지 힘썼다고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론 무지 센스가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페이지의 구성을 들춰보면, 저렇게 5주 캘린더가 있고~
크게 2주로 나둔 캘린더가 있고~ 줄이 있는 페이지들도 있고 아무것도 없는 페이지도 있고 전화번호+주소 기입란도 있습니다.

레이 아웃도 참 깔끔하게 잘 구성했습니다.
오랜만에 스케쥴이 있을때마다 꼬박 기입하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좀처럼 많이 귀찮아해서 있어도 잘 안쓰는 편인데 말이에요. 하하;





그리고, 탁상용 달력~
구성이 참 앙증맞습니다.




지지대도 튼튼합니다. 전체적으로 깜찍하게 잘 꾸며놨습니다.






스케쥴 켈린더. 이런 캘린더가 필요하다 싶었는데 마침내 이렇게 받아서 잘쓰고 있네요.
사용하는 최근에는 스케쥴을 잡는 습관 기르자 생각하며 생활하기에 많이 지저분해졌네요. 하하;
잘 쓰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서~


뭔 큰 상자가 하나 왔는데, 이;; 이건 대체 무신 센스인고 했습니다.;;;
생각하자면 택배회사들의 기본 박스 규격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꺼냈습니다.


그리고 뜯었습니다.(…)
손잡이가 깨질것을 우려해서 에어캡(뾱뾱이)을 씌워준 센스에 감탄(?) 합니다.





우산 원 상표를 찍어 보았습니다.
.
.
.
.
.
에휴~ 네이밍 센스 하고는…;;
스카이 드래곤이 뭔가요? 대체 ㄱ-;;;;;;;;;;;;;;;;;;;





ㅈㅅ;; 광택나는 제질에 후래시(폰카 후래시도 존중해주시젹?(…))를 터트리며 찍어서 이런 낭패스러운 결과물이…(…)




아무튼 외피(? 군대용어의 병폐(?))를 걷어 재끼고 알몸을(………) 찍어 보았습니다.




로고 이쁘게 잘 박았네요~ :)
물론 찍는 이가 찍는 실력이 캐 쪼렙이라 무지 흔들리게 나왔네요(…)


옷고름을 과감히 고정 벨트를 풀렀습니다.
스카이드래곤의 네이밍 센스 치고는
폰트 레이아웃등은 심플하게 잘 꾸몄습니다.
(물론 저 레이아웃이 국민 레이아웃이긴 하지만요(…))




펼쳐보고 손잡이를 찍어 봤습니다.
아담하게 잘 꾸몄습니다.

그러고는 순간 발견한 것!


후덜덜ㄷ럳러덜ㄷㄹㄷㄹㄷㄷ
하필이면;;;;;;;;;;

그러고는 또 시야에 들어온건?!


역시 마데 인 치나(made in china) 구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잔뜩 들었습니다.
왜 이렇게 마감처리가 대충인지 몰라요 이것들은…

그리도 뭐, 선물로 받은거니 분노를 삭힙니다.(…)


그러고는 신기한걸 발견했습니다.
스프링?!
네, 펼쳤을때 버튼을 누르면 1단계로 접는 방식의 우산이었습니다.

이거 나름 값 나가는거였구나… 하고 있었더랬네요(…)




그리고 발견한건 저 플라스틱 살;; 낙뇌 피해 방지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데 인 치나를 목격한 저로써는 불안감만 느껴집니다;

아, 아무튼 잘 쓰겠습니다.
조, 좋은거 같긴 하네효;;;;;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몬펜에서 당첨된 선물입니다!
무려 롯데상품권 10만원권과 레몬펜 쿠션을 선물해 줬습니다.
이런저런 아이디어나 개선점을 피드백 해준 덕의 선물일지 아니면 랜덤인지 알순 없지만요 하하;;

쿠션과 편지 봉투같은것이 같이 들어 있었습니다.



레몬펜 쿠션. 디게 앙증맞아요~



크기는 이렇습니다. 딱 낮잠자기 편한 쿠션크기 입니다. 흐흐.
취직되면 낮잠용으로 쓰려고 벼루고 있는 저 였습니다.(……………)


자~ 이번엔 상품권! 편지봉투를 열면 이렇게 짜잔~!



간지나는 상품권 모양~



뒷면은 이렇습니다. 이게요 도용방지를 위한 조치까지 되어 있더라구요.
홀로그램 이런게 내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뭐랄까… 롯데백화점에서 뭔가 살게 없으니;;; ㅁ러미ㅏ러ㅣㅏ밂
(사실 필립스 소닉케어라는 전동칫솔을 롯데아이몰에서 구입할 예정이었지만 사려고 벼루고 있었던 기기가 단종되었다네요(…))
그냥 구둣방에 팔 생각입니다. 대략 9만2천에서 6천에 거래된다고 하더라구요.
좀 참았다가 명절때 팔까 생각도 해보기도 합니다.
이때가 시세가 좀 오른다 하더라구요~

어차피 그리 급하지도 않고, 이 상품권의 유효기간이 몇년이라던가? 5년인가 10년이라는데~






------------------------------
덤으로~



뒷배경이 지저분해서 ㅈㅅ;;;
이 옷도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물론 이건 open id에서 받은건 아닙니다.

어느 쇼핑몰에서 선착순으로 준다는걸 낼름 신청했더니 기억에서 지워질때~ 쯤? 오더라구요?(…)
뭐 무명회사꺼도 아니니(베이직 이란 회사) 원단 제질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디 여기저기 쏘다닐때 입을만한거 까진 못되고 동네 마실용으로 입을까 생각중입니다.
(라곤 해도 어디 밖을 잘 안나가니 썩히고 있긴 합니다.(…))

아무~~튼,
흐흐 잘 입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8 왔읍니다. 레알포쓰 2010-10-07
17 백만년만의 본체 청소 2010-06-28
16 드디어! 드디어!!! 2009-08-18
15 오랜만에 소소한 자랑 폰카짤입니다? 2009-04-17
14 어머! 묻지마 택배 와뜸! [3] 2008-10-27
13 녜. 클릭스뿌라쓰가 도착했읍니다. 2008-08-29
12 우왕국!! 캔커피 한짝(? 30캔) 당첨 되어써효! 2008-07-26
11 팬쿨러 지름기 -잘만 9500 AM2- [2] 2008-06-23
10 어믕~♡ 오랜만에 소소한 자랑~♪ 2008-05-17
9 스트라이다 5.0 Orange 지름기 [2] 2008-04-25
8 필립스 소닉케어 HX9553 전동칫솔 지름기 2008-04-22
7 화장품 "헤라 미니어쳐" 도착 2008-04-22
6 21세기 소년 상·하+ 예술가를 위한 해부학 2008-04-19
5 컨버스 CT AS Double Collar Big C(D104131) 지름기 2008-04-16
4 니스툴 의자 지름+사용기 2008-04-16
» Open ID에서 받은 상품들!! 2008-04-16
2 [로딩 매우 압박] 에이조모니터 L997 지름기 2008-04-15
1 07년 1월 29일자 지름/명함 2008-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