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첫번째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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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런게 있었군녀…
http://www.ie6nomore.com/
우리가 흔히 쓰는(저는 파이어폭스 위주로 씁니다) 인터넷익스플로러6(이하 ie6)에 대한 뭐랄까… 일종의 안쓰기 캠페인?
ie6에 대해서 주절대는건 저보다 다른 전문가들의 지식이 정확하기에 잘 모르것다 싶으신 분들은 검색해 보시길;
어느분은 배너(경고&안내문)까지 넣으셨던데… 한가하면 저도 넣어볼 생각입니다.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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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화책 네권과 책 한권을 구매했던게 도착했는데 주말을 통해 오랜만에 책을 보게 되니 시간 가는줄 모르게 빠져 사는군녀…
뭐, 평소에 관심있던 것들이니 당연한 것 이겠지만요. 흐흐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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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어플중에 threetags와 noteapp간에 갈등이 생기는군요. 둘 다 암호 걸어놓고 메모하기 좋은 어플인데 서로 장단점이 있어서…;;
threetag쪽의 장점은 암호가 막강하고(국방부 수준이라는데 사실 이런건 일반 사용자에겐 체감이 안되죠;;)온라인으로 메모를 백업시켜주고, noteapp쪽의 장점은 폴더개념이 있어서 카테고리식으로 나눌수 있으니 메모가 많을시 버벅거림을 어느정도 방지할 수가 있고 또 폴더별로 암호를 넣을 수 있는데, 그냥 일반 레벨의 암호이긴 합니다. 이에 따라 단점에 대해 얘기하자면 threetags쪽은 메모 하나 생성시 계속 리스트가 쌓이는 까닭에 메모가 많을시 딜레이가 예상되고, noteapp은 사용하기에 딱 좋으나 온라인 백업기능이 없다는것 lllorz 그리고 둘 다 최대 단점이 있다면 메모장 스킨이 없다는것(…
이 모든것을 해소시킬만한건 어썸노트일꺼 같은데… 마음에 걸리는 점이… 일단 중저가 유료 프로그램인것도 있겠지만, Todo를 위한 프로그램인지라 그냥 메모장으로 쓰기엔 프로그램이 섭섭해할꺼 같네요; Todo도 써버린다면 현재 잘 쓰고 있는 포켓인포먼트의 활용도가 반으로 줄어드는 케이스가 되겠구요. llorz
아 고민이로세…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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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업뎃 귀찮…
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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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엔 기필코 그림 쩜 ㅁㄹㄴㅁㄻㅁ
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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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것다 걍 쵸코파이나 먹으면서 책보며 딩굴대자
일곱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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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일단 이따 밥먹으려면 설거지부터 ㅁㄻㄴㄹ
여덟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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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타………
이번 무료통화 96분정도 남았고 문자는 176건이던가 남았고 데이터는 10~20M정도 남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기계는 나에게 있어 아이팟에 가깝군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