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오랜만에 리얼쪽으로 새로 그려봤는데 진짜 더럽게 안그려지네요. ㅁㄹㄴㅁㄴㄹㄴ이ㅏㅓ라ㅣㄴ어ㅏㄹㄴ
일단 그리던거나 마저 그려야 겠습니다. 그건 정리할것만 산더미이니 다른의미로 기분전환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1g 해봅니다. llorz
생각해보니 날씨가 쌀쌀하면 제가 열내는거랑 쌀쌀한 주변온도랑 대략 맞아서 완성될때까지 집착을 그럭저럭 갖게되면 참고 그릴만한데, 이렇게 더운날이면 아주 돌아가시겠네요. 선풍기도 안통해요~ llorz
그건 그렇고 골드클래스를 평일날 날자를 잡아야하려나; 날자가 안잡히대요? ㄱ-;;; 뭔 예약이 다 잡혔나봐요? 왠지 무서움 ㅁㄻㄴ
게다가 골드클래스가 있는 지점중에 제일 가까운 곳은 그 머나먼 용산지점밖에 없는것도 쩜 걸리고…(그외의 지점도 있긴 한데 다~ 이곳보다 더 멈)
아무튼 그런 덕에 아… 가긴 뭘 가~ 그냥 팔아버릴까… 라고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일단 그리던거나 마저 그려야 겠습니다. 그건 정리할것만 산더미이니 다른의미로 기분전환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1g 해봅니다. llorz
생각해보니 날씨가 쌀쌀하면 제가 열내는거랑 쌀쌀한 주변온도랑 대략 맞아서 완성될때까지 집착을 그럭저럭 갖게되면 참고 그릴만한데, 이렇게 더운날이면 아주 돌아가시겠네요. 선풍기도 안통해요~ llorz
그건 그렇고 골드클래스를 평일날 날자를 잡아야하려나; 날자가 안잡히대요? ㄱ-;;; 뭔 예약이 다 잡혔나봐요? 왠지 무서움 ㅁㄻㄴ
게다가 골드클래스가 있는 지점중에 제일 가까운 곳은 그 머나먼 용산지점밖에 없는것도 쩜 걸리고…(그외의 지점도 있긴 한데 다~ 이곳보다 더 멈)
아무튼 그런 덕에 아… 가긴 뭘 가~ 그냥 팔아버릴까… 라고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