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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근데 그렇게 기뻐할것도 아닌게 문제는…

일단, 이 예매권이 장당 3만원입니다? ㄷㄷㄷㄷ
영화 한편보는데에 3만원이라니… 아무튼 보통 1인 2매를 주는게 보통이기도 하고 저 또한 그렇게 받게 되었는데, 이러니 6만원상당의 상품을 받는거겠죠?

뭐 이거까진 좋아 죽습니다?
그럼 이시점에선 "뭐가 문제인건데…?" 라고 하시겠죠 llorz


그.런.데………………………………………………………………………

이 시점에서 생각해봐야 할것이 있습니다.

상품의 법규사항

어느 물건이든 마찬가지입니다.
5만원이상의 상품들에게는 당첨자가 22%의 제세 공과금을 내야 한다는거죠.



저번에 10만원권 롯데상품권을 받을때도 받을때는 상품권을 선물한 이 회사가 상품에 대한 법규를 몰랐어서 나중에 와서야 얘기를 하던데, 이미 오랬동안 지났고하니 22%의 제세공과금은 회사 자비로 댔고 대신에 자료는 남겨야 하니 주민등록사본을 부탁하여 제출했었거든요…

아무튼, 그래하여 이번에는 상품을 자주 줬었던 회사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방침에 따라 얄짤없이 군더더기 없는 메일로 문서를 발송했네요;; 후덜덜
녜. 제세 공과금은 6만원의 22%이니 13,200원을 내야 하더군요 llorz

그럼 이 시점에서 비교할게 생기겠죠?
그냥 보통 상영관에서 영화 보는데에는 두명이서 같이 보려면 대략 14,000~16,000원인거.
이걸 생각하자면… 뭐 그렇게 굳이 매리트도 없는거 같고… ㄱ-;;;;


뭐… 이 잘나빠진 골드 클래스는 이렇대요.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review&no=8216&keyword=%B0%F1%B5%E5%C5%AC%B7%A1%BD%BA



여기 링크에 나오는 버드와이저나 나쵸는 이벤트여서 무료로 제공되었던거고, 보통은 그냥 무료로 음료 2번정도는 제공이 되나 나머지는 걍 사먹어야 한다네요? ㄱ-;;
즉 기분내는 느낌으로 간다는건데… 이런 장소라면, 특별한 사람의 특별한 날이라면 모를까;;; ㄱ-;;;
(저에겐 대형극장의 일반석도 나름 고급스럽다고 생각하다고 여깁니다?(…))


해서… 그냥 장터에 팔까 생각중이네요;
시세는 대략 3.5만에서 4만원이던데 등기비용까지해서 대략 3.8만에 팔아야겠네요;
팔면 남는건 2.3만원정도겠군요 llorz
사실 장터에 파는건 처음해보는거라 되게 귀찮을꺼 같긴 하네요(구입은 몇번해봤으나)
등기도 붙이러 우체국까지 가야 하고 현금거래이니 상대방도 되게 예민할테니 전화도 후덜덜할테고; 아니 그 이전에 장터에 내놓았을때 구매자가 언제 등장할지도 모르겠고…
(약속으로 행동하는 상품인만큼, 반응이 늦으면 구매를 취소할 가능성도 큰 물건이고 제한날자는 대략 1달이내이니)


계륵이네요 이거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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