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거나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모아 둔 곳입니다.
아래는 단지 영화 혹은 그냥 단편 시나리오 작가지향인 분들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닙니다.
고로 만화를 그리는 사람들도 포함됩니다.
물론 일러스트레이터 지망하시는 분들도 포함입니다.
(이분야는 단지 한컷에 모든것을 표현해야 하기 땜에 또다른 각별한 재해석이 필요하실것입니다.)
그들의 방식을 재 해석하며 분석하여 무언가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뭏튼 출처는 제가 적은것이 아니라 다른곳의 출처입니다.
(위치는 모르겠습니다.(...))
==============================================
1. 맞춤법, 띄워쓰기에 최대한 유의할 것.
심사위원 혹은 영화 관계자들을 짜증나게 하는 첫번째 방법이 맞춤법 안 맞춰 쓰는 겁니다.
아주 기본 적인 것들 있죠? 예를 들면 '죽음을 마지하는' 같은... 밥팅 같은 오타들....
한글 사전을 적극 이용하시고, 띄워쓰기는 상당히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 고쳐보시길. 이건 정말 기본입니다.
2. 시나리오 판독력을 높일 것.
장소 지문 대사 인물의 글꼴을 다르게 하면 판독력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과도한 사용은 오히려 역효과!
글꼴은 두 개 정도를 사용하고 각 용도별로 들여쓰기 위치를 조정하면 좋습니다.
또 첫번째 표지는 영화의 제목과 내용을 표현할 그림으로 장식하면 더욱 눈길을 끌 수 있습니다.
그 정도 정성을 왜 들이냐구요? 당연히 최선을 다 해 쓴 글이니까, 읽혀야죠....
3. (당연히) 제본을 할 것
별로 안 비쌉니다. 레이저 프린터로 출력해 근처 문방구에서 깨끗하게 제본을 하세요
스프링 제본이 읽기 편합니다. 컬러 용지를 앞뒤로 끼우는 방법도 좋더군요.
4. 시나리오를 무조건 돌리지 말 것.
초보 작가라면 절대 함부로 돌려서는 안됩니다. 아이디어 도용의 위험도 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충무로를 떠돌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되도록 기획팀의 책임자를 직접 만나거나 아는 사람을 통해
전달하시는 게 좋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다면... 글쎄요.... 저 같은 경우 '태창 엔터테인먼트'에
무작정 등기 우편으로 보내는 실수를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대표님께서 직접 읽어주셨고.... (답변은 이랬습니다. '이건 우리나라에서 만들지도
상영하지도 못할 영화로군... 하지만 구성이 꽤 복잡해서 말이지... 기획실에서 일해볼래?' 크크.. 그게 벌써
5년 쯤 전인 것 같습니다)
5. 절대 저자세 계약을 하지 말 것!
만약 관심을 보이는 영화사가 신생 영화사라면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려 할 것입니다.
초보 작가의 경우 불쌍하게도, 이게 영화화 된다면 감지덕지, 내지는 이게 돈이란 말이지? 하는 생각이 앞서
실수를 하게 됩니다. 실제로 제 주변의 한 작가(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는 인터넷 연재 소설을 팔게 되었는데
말도 안되는 금액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버지까지 동행했지만 영화판에 무지하니 어쩔 수 없었죠.
기회가 된다면 그 영화사의 실명을 공개하겠습니다.
초보 작가님들! 자신의 시나리오는 '정신의 자식'입니다. 당당해야 합니다.
제 생각에 시나리오 원안을 제공한다면 최소 천만원부터 시작해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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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뭔가 세세한 내용을 신경쓰기보다는 다양한 각도로 생각해 보세요.
아주 단편적인 예로...
만화쪽을 예로 든다면... 어렵게 얻어낸 설정이나 스토리내용을 숨겨와서 밝힐때가 되었는데..
어느날 과거에 설정을 만들어 내자마자 누가 힐끔 보고는 자기보다 먼저 그 배낀 내용을 세상에 내놓아 자기껏이라고 우기는..
그런상황이거나..
"이건 스토리가 안되.."라면서 다른곳에서 살짝 고쳐서 고대로 써먹는거라든지..하는 억지스런 상황.. 혹은..
대사에 괜한 오자를 남겨서 혹은 대사의 위치가 틀려서 의미전달이 희한하게 꼬여버리는 사태가 나오는가 하면...
...이외에 여러가지를 생각할수 있겠죠?
계속 늘어져라 얘기를하면 보시는 개개인분들께 오히려 상상 혹은 생각할수 없게 만드는 상활을 만드니.. 여기에서 마칩니다.
고로 만화를 그리는 사람들도 포함됩니다.
물론 일러스트레이터 지망하시는 분들도 포함입니다.
(이분야는 단지 한컷에 모든것을 표현해야 하기 땜에 또다른 각별한 재해석이 필요하실것입니다.)
그들의 방식을 재 해석하며 분석하여 무언가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뭏튼 출처는 제가 적은것이 아니라 다른곳의 출처입니다.
(위치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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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맞춤법, 띄워쓰기에 최대한 유의할 것.
심사위원 혹은 영화 관계자들을 짜증나게 하는 첫번째 방법이 맞춤법 안 맞춰 쓰는 겁니다.
아주 기본 적인 것들 있죠? 예를 들면 '죽음을 마지하는' 같은... 밥팅 같은 오타들....
한글 사전을 적극 이용하시고, 띄워쓰기는 상당히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 고쳐보시길. 이건 정말 기본입니다.
2. 시나리오 판독력을 높일 것.
장소 지문 대사 인물의 글꼴을 다르게 하면 판독력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과도한 사용은 오히려 역효과!
글꼴은 두 개 정도를 사용하고 각 용도별로 들여쓰기 위치를 조정하면 좋습니다.
또 첫번째 표지는 영화의 제목과 내용을 표현할 그림으로 장식하면 더욱 눈길을 끌 수 있습니다.
그 정도 정성을 왜 들이냐구요? 당연히 최선을 다 해 쓴 글이니까, 읽혀야죠....
3. (당연히) 제본을 할 것
별로 안 비쌉니다. 레이저 프린터로 출력해 근처 문방구에서 깨끗하게 제본을 하세요
스프링 제본이 읽기 편합니다. 컬러 용지를 앞뒤로 끼우는 방법도 좋더군요.
4. 시나리오를 무조건 돌리지 말 것.
초보 작가라면 절대 함부로 돌려서는 안됩니다. 아이디어 도용의 위험도 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충무로를 떠돌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되도록 기획팀의 책임자를 직접 만나거나 아는 사람을 통해
전달하시는 게 좋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다면... 글쎄요.... 저 같은 경우 '태창 엔터테인먼트'에
무작정 등기 우편으로 보내는 실수를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대표님께서 직접 읽어주셨고.... (답변은 이랬습니다. '이건 우리나라에서 만들지도
상영하지도 못할 영화로군... 하지만 구성이 꽤 복잡해서 말이지... 기획실에서 일해볼래?' 크크.. 그게 벌써
5년 쯤 전인 것 같습니다)
5. 절대 저자세 계약을 하지 말 것!
만약 관심을 보이는 영화사가 신생 영화사라면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려 할 것입니다.
초보 작가의 경우 불쌍하게도, 이게 영화화 된다면 감지덕지, 내지는 이게 돈이란 말이지? 하는 생각이 앞서
실수를 하게 됩니다. 실제로 제 주변의 한 작가(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는 인터넷 연재 소설을 팔게 되었는데
말도 안되는 금액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버지까지 동행했지만 영화판에 무지하니 어쩔 수 없었죠.
기회가 된다면 그 영화사의 실명을 공개하겠습니다.
초보 작가님들! 자신의 시나리오는 '정신의 자식'입니다. 당당해야 합니다.
제 생각에 시나리오 원안을 제공한다면 최소 천만원부터 시작해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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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뭔가 세세한 내용을 신경쓰기보다는 다양한 각도로 생각해 보세요.
아주 단편적인 예로...
만화쪽을 예로 든다면... 어렵게 얻어낸 설정이나 스토리내용을 숨겨와서 밝힐때가 되었는데..
어느날 과거에 설정을 만들어 내자마자 누가 힐끔 보고는 자기보다 먼저 그 배낀 내용을 세상에 내놓아 자기껏이라고 우기는..
그런상황이거나..
"이건 스토리가 안되.."라면서 다른곳에서 살짝 고쳐서 고대로 써먹는거라든지..하는 억지스런 상황.. 혹은..
대사에 괜한 오자를 남겨서 혹은 대사의 위치가 틀려서 의미전달이 희한하게 꼬여버리는 사태가 나오는가 하면...
...이외에 여러가지를 생각할수 있겠죠?
계속 늘어져라 얘기를하면 보시는 개개인분들께 오히려 상상 혹은 생각할수 없게 만드는 상활을 만드니.. 여기에서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