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거나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모아 둔 곳입니다.
이분은 우라사와 나오키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이분 왕 빠돌이입니다 저는.
이분의 작품들을 보며 그간 공부했던거 갈아 엎고 다시 연출 공부중일 정도니까요.
으 왕ㅇ허미ㅏㅓㄻ 보고 느낀점은 정말 제가 얼마나 만만하게 만화를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건가… 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내용상에 나오지만 네, 한창 문하생으로 만화그리는데에 동참하고 있을땐 내공이 후줄근(…)했지만 인생에 있어 만화가 전부다! 라며 만화공부에 온힘을 쏟고 살았었는데다가 주변에선 넌 그냥 만화그리고 살아라 라고 판단해버릴정도로 그렇게 살아왔었는데 요샌 세상 살다보니 어떻게 이렇게 까지 풀어져서 살게 되었는데 그들이 서로 대화를 던지며 회의하는 모습이며 자료수집에 대한 내용하며… 보는 내내 정말이지 제가 얼마나 부끄럽게 살고 있는지 너무 깨닫게 되버렸습니다.;
동영상과 동영상에 자막을 넣어주신 레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자료 부탁드립니다.
동영상은
http://blog.naver.com/limwangu/70024915423
1번째
http://blog.naver.com/limwangu/70025111449
2번째
http://blog.naver.com/limwangu/70025672894
3번째
http://blog.naver.com/limwangu/70025707973
4번째
http://blog.naver.com/limwangu/70025861622
5번째
이곳에 방문하셔서 보세요 :)
이후의 내용은 레인님이 이 동영상 관련해서 새 포스팅 하실때마다 주소를 추가하겠습니다.
더불어 우라사와 나오키편쪽도 자막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llorz
* 다 보고선 느낀점이 있다면…
이 런말 웃길수도 있지만, 보는 제가 긴장했습니다. 후반부에 가서는 하나하나 콘티 고쳐서 검토 받는 장면에 특히 그랬는데, 창가의 토토의 2화 콘티를 근시일 안에 다시한번 수정을 해봐야 겠습니다.(물론, 이건… 몇일 몇달후에 짜놨었던 콘티를 보고 다시한번 하자고 예정에 있었던 거긴 합니다.) 그 다음엔, 3번째의 내용 또한,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습니다. 뭐랄까… 난, 공부가 그렇게 짧았던거구나… 라고 느꼈었으니까요. 겉으로 마음속으로 느끼지도 못했으면서 "모자르다"라고 대충 우스겟소리로 얼버무리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마음속깊이 도전+경쟁심리가 확 올라오면서 정말! 정말!! 공부가 모잘라도 너무 모자르다 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5번째 동영상의 마지막쯤~(07:50부터)에 하는 멘트가 심금을 울렸습니다. 비단 프로페셔널 뿐 아니라 누구나가 하는 생각이겠지만요.
정말이지, 어느 모 회사의 문구가 생각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문구인데…
…라는거. 정말 안일한 생각으로 찌질해 지면, 한번씩… 다시 보고 분발해야 겠습니다.
이분의 작품들을 보며 그간 공부했던거 갈아 엎고 다시 연출 공부중일 정도니까요.
으 왕ㅇ허미ㅏㅓㄻ 보고 느낀점은 정말 제가 얼마나 만만하게 만화를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건가… 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내용상에 나오지만 네, 한창 문하생으로 만화그리는데에 동참하고 있을땐 내공이 후줄근(…)했지만 인생에 있어 만화가 전부다! 라며 만화공부에 온힘을 쏟고 살았었는데다가 주변에선 넌 그냥 만화그리고 살아라 라고 판단해버릴정도로 그렇게 살아왔었는데 요샌 세상 살다보니 어떻게 이렇게 까지 풀어져서 살게 되었는데 그들이 서로 대화를 던지며 회의하는 모습이며 자료수집에 대한 내용하며… 보는 내내 정말이지 제가 얼마나 부끄럽게 살고 있는지 너무 깨닫게 되버렸습니다.;
동영상과 동영상에 자막을 넣어주신 레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자료 부탁드립니다.
동영상은
http://blog.naver.com/limwangu/70024915423
1번째
http://blog.naver.com/limwangu/70025111449
2번째
http://blog.naver.com/limwangu/70025672894
3번째
http://blog.naver.com/limwangu/70025707973
4번째
http://blog.naver.com/limwangu/70025861622
5번째
이곳에 방문하셔서 보세요 :)
이후의 내용은 레인님이 이 동영상 관련해서 새 포스팅 하실때마다 주소를 추가하겠습니다.
더불어 우라사와 나오키편쪽도 자막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llorz
* 다 보고선 느낀점이 있다면…
이 런말 웃길수도 있지만, 보는 제가 긴장했습니다. 후반부에 가서는 하나하나 콘티 고쳐서 검토 받는 장면에 특히 그랬는데, 창가의 토토의 2화 콘티를 근시일 안에 다시한번 수정을 해봐야 겠습니다.(물론, 이건… 몇일 몇달후에 짜놨었던 콘티를 보고 다시한번 하자고 예정에 있었던 거긴 합니다.) 그 다음엔, 3번째의 내용 또한,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습니다. 뭐랄까… 난, 공부가 그렇게 짧았던거구나… 라고 느꼈었으니까요. 겉으로 마음속으로 느끼지도 못했으면서 "모자르다"라고 대충 우스겟소리로 얼버무리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마음속깊이 도전+경쟁심리가 확 올라오면서 정말! 정말!! 공부가 모잘라도 너무 모자르다 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5번째 동영상의 마지막쯤~(07:50부터)에 하는 멘트가 심금을 울렸습니다. 비단 프로페셔널 뿐 아니라 누구나가 하는 생각이겠지만요.
정말이지, 어느 모 회사의 문구가 생각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문구인데…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듭니다."
…라는거. 정말 안일한 생각으로 찌질해 지면, 한번씩… 다시 보고 분발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