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의 튜토리얼등이 업데이트 됩니다.
'일단 바탕색을 깔아둔다. 독(毒)같으며 차분하며 요염한 색인 보라색을 바탕으로 칠하였다.'
'페인트 버킷으로 한번 부은후 오일 파스텔 청키로 빛이 들어올 밝은 색상 쪽을 하얗게 뺐다.'


'페인트 버킷으로 한번 부은후 오일 파스텔 청키로 빛이 들어올 밝은 색상 쪽을 하얗게 뺐다.'
'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가기 이전에 브러시를 설정한다.'
'이 모드는 메뉴에 'edit → preferences → blush tracking'을 클릭하면 된다.'
'설정은 필압조정인데 보시는 바와 같이 저렇게 설정해 주시고 ok하시면 된다.'


'이 모드는 메뉴에 'edit → preferences → blush tracking'을 클릭하면 된다.'
'설정은 필압조정인데 보시는 바와 같이 저렇게 설정해 주시고 ok하시면 된다.'
'그러면 기본적으로는 위와같은 형태가 되지만 설정하게 되면 밑에처럼 자연스레 OPACITY를 100%로 둬도 자연스레 브러시질을 할수 있다.'


'
컬러 할때 중요한것.'
'바로 스포이드 툴인데 'alt'를 누르고 있으면 바로 스포이드 툴로 되며 'alt'를 떼면 바로전의 툴로 이전이 되기때문에 편하다.'
'이 툴을 쓸때는 특히 저렇게 색의 끝부분에 원색이 조금 번지게 되는데 이것을 이용하여 그라데이션 같은 효과를 만들수 있는것이다.'

'바로 스포이드 툴인데 'alt'를 누르고 있으면 바로 스포이드 툴로 되며 'alt'를 떼면 바로전의 툴로 이전이 되기때문에 편하다.'
'이 툴을 쓸때는 특히 저렇게 색의 끝부분에 원색이 조금 번지게 되는데 이것을 이용하여 그라데이션 같은 효과를 만들수 있는것이다.'
'위의 색처럼. 만들수 있다.'
'저것은 지금 단계처럼 나왔지만 저 단계의 가운데를 또 찍어서 살살 펴주면 밑의 브러시처럼 자연스레 나오게 할수 있다.'
'브러시질의 중요 포인트중 하나는 '살살 펴주는것'이다.'
'저것은 지금 단계처럼 나왔지만 저 단계의 가운데를 또 찍어서 살살 펴주면 밑의 브러시처럼 자연스레 나오게 할수 있다.'
'브러시질의 중요 포인트중 하나는 '살살 펴주는것'이다.'
'구상했던 아이디어안을 뎃생한다. 이때 레이어 하나 더 뒀다.(디폴트)'
'뎃생은 커버펜슬로 했다. 다른 펜슬은 멀티플라이 속성이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론 이 툴이 좋다. 지우기 편해서.'

'뎃생은 커버펜슬로 했다. 다른 펜슬은 멀티플라이 속성이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론 이 툴이 좋다. 지우기 편해서.'
'기본적인 색을 깔아 놓는다. 이때 바탕색과 융합이 잘 되도록 색을 슬쩍 섞으면서 깔아놓는다.'


'뒤에 녀석(!)을 먼저 슬슬 칠하기 시작한다.'
'유니섹스한(여성스러운)남성을 표방하기 위하여 짙은 눈꺼풀에 속눈섭, 그리고 긴 생머리를 넣는다.'
'튀지않으며 수수한 쪽인 어두운 계열로 머리를 깔았다.'

'유니섹스한(여성스러운)남성을 표방하기 위하여 짙은 눈꺼풀에 속눈섭, 그리고 긴 생머리를 넣는다.'
'튀지않으며 수수한 쪽인 어두운 계열로 머리를 깔았다.'
'와이셔츠의 뺑이에 돌입. 얇은 편이며 갑짝스레 껴안는 느낌을 위해 주름을 많이 넣어뒀다.'
'혹은 자칫하면 없어보일 인물의 '포인트' 이기도 하다.'
'게다가 에로틱의 표현 방도중 하나 이기 때문에 과감히 시간을 투자한다.'


'혹은 자칫하면 없어보일 인물의 '포인트' 이기도 하다.'
'게다가 에로틱의 표현 방도중 하나 이기 때문에 과감히 시간을 투자한다.'
'노랑머리도 슬슬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에 주변에 수정할것은 수정하며 진행한다.'

'인체가 좀 안맞는듯 싶어서 교정하다보니 눈을 가린 머리가 되었다.' '느낌이 좋은듯 하여 진행계속.'


'앞의 노란머리 녀석의 옷의 주름과 기타부분들 조금씩 손대기 시작.'
'이녀석의 옷도 긴머리 녀석과 같이 하려다가 그림이 너무 혼란스러울거 같아 두꺼운 옷 제질로 하였다.'

'이녀석의 옷도 긴머리 녀석과 같이 하려다가 그림이 너무 혼란스러울거 같아 두꺼운 옷 제질로 하였다.'
'
긴머리 녀석의 손과 주변의 옷의 주름에 신경쓰면서 진행한다.'
'와락 껴안은 느낌에 차분한 느낌이 아닌 마치 기다렸단듯한 느낌을 주기 위하여 주름을 좀더.'
'역시나 전체적으로 한번씩 봐주면서 주변을 조금씩 정리하면서 그려준다.'
'와락 껴안은 느낌에 차분한 느낌이 아닌 마치 기다렸단듯한 느낌을 주기 위하여 주름을 좀더.'
'역시나 전체적으로 한번씩 봐주면서 주변을 조금씩 정리하면서 그려준다.'
'옷과 옷이 제봉된쪽 그리고 마치 코트같은 제질으로 생각하며 정밀함을 높인다.'


'그냥 어느정도 선에서 그친 부분을 정리 및 수정하기 시작한다.'

'
김이 모락 모락. '역시 보라색이 좀 차가운 색상이니 전체적으로 추워보이고 에로틱한 분위기상으론 그만이다.'
'그사이 눈물스킬(….)에 맛들렸는지 눈물을 또 넣고 말았다.'
'슬슬 이정도에서 마무리 짓고(더 할부분이 있지만) 배경 들어가기 시작.' '하지만 그전에 알아둬야 할것들.'
'그사이 눈물스킬(….)에 맛들렸는지 눈물을 또 넣고 말았다.'
'슬슬 이정도에서 마무리 짓고(더 할부분이 있지만) 배경 들어가기 시작.' '하지만 그전에 알아둬야 할것들.'
'
바탕을 백그라운드로 깔아두기 잘했다고 생각하는 광경.'
'배경은 백그라운드 레이어로 전환하여 작업.'
'인물을 다치게 하지 않으며 좀더 가볍게 작업들어갈수 있다.'
'소실점 잡아서 선을 그어둔후 배경색을 슬슬 밝게 벗긴다.'
'역시나 전체적 색을 계열색을 생각하며 지정한다.'
'배경은 백그라운드 레이어로 전환하여 작업.'
'인물을 다치게 하지 않으며 좀더 가볍게 작업들어갈수 있다.'
'소실점 잡아서 선을 그어둔후 배경색을 슬슬 밝게 벗긴다.'
'역시나 전체적 색을 계열색을 생각하며 지정한다.'
'
브러시의 단축키는 'B'인데 일자선툴을 애용하려면 그 옆에에 있는 'V'를 누르시라.'
'사용방도는 한번 위치를 톡 찍은후 원하는 위치에 커서를 이동시켜 눌렀다 떼면 된다.'
'이 툴은 배경들어갈때 쓰이는것이다.'
'주의할점은 한번 사용하면 그 선의 지점이 계속 이어지는데 이럴땐 'v'를 다시 누르거나 'enter'를 눌러주면 다시 원하는곳에서부터 시작이 가능하다.'
'사용방도는 한번 위치를 톡 찍은후 원하는 위치에 커서를 이동시켜 눌렀다 떼면 된다.'
'이 툴은 배경들어갈때 쓰이는것이다.'
'주의할점은 한번 사용하면 그 선의 지점이 계속 이어지는데 이럴땐 'v'를 다시 누르거나 'enter'를 눌러주면 다시 원하는곳에서부터 시작이 가능하다.'
'
배경을 하려면 인물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소실점을 지정해야 한다.'
'페인터ix부터 이 기능이 생성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좋은 기능이 있다. 소실점이 자동 생성되는 기능.'
'이로써 소실점을 쉽게 지정할수 있다. 위와같은 위치의 메뉴를 클릭하면…'


'페인터ix부터 이 기능이 생성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좋은 기능이 있다. 소실점이 자동 생성되는 기능.'
'이로써 소실점을 쉽게 지정할수 있다. 위와같은 위치의 메뉴를 클릭하면…'
'
위와같은 형태의 소실점이 등장한다.'
'사용하기에 따라 매우 간편하지만 가끔 답답할 경우가 있으니 조금 주의를 요하기 바란다.'
'특히 3점 소실점은 편하지만 3점 이상 될 경우를 설정 못하여(모를수도 있지만) 좀 답답할수도 있다.'
'그리고 기다란 고층건물의 배경을 하기에도 답답한 경황이 있다.'
'그럴땐 결국 레이어 하나 더 써서 소실점을 만들면 된다. 고로 너무 의존하지 말길.'
'입맛에 맞게 조정하고 배경의 소실점을 잡아보자.'

'사용하기에 따라 매우 간편하지만 가끔 답답할 경우가 있으니 조금 주의를 요하기 바란다.'
'특히 3점 소실점은 편하지만 3점 이상 될 경우를 설정 못하여(모를수도 있지만) 좀 답답할수도 있다.'
'그리고 기다란 고층건물의 배경을 하기에도 답답한 경황이 있다.'
'그럴땐 결국 레이어 하나 더 써서 소실점을 만들면 된다. 고로 너무 의존하지 말길.'
'입맛에 맞게 조정하고 배경의 소실점을 잡아보자.'
'처음엔 갈라진 맨 벽을 하자니 뭔가 허전한듯 싶어 나무판자 스러운 벽을 만들었다.(이걸 판넬이라고 하던가?)'


'레이어를 합친다.'
'허전한 벽의 공간을 메꾸기 위하여 전단지를 붙였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빛의 표현을 생각하여 그리고 융합하고를 번갈아 진행. 중간에 슬쩍 보색(보조색? 정도라 생각하심 된다.)도 깔아넣는다.'

'허전한 벽의 공간을 메꾸기 위하여 전단지를 붙였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빛의 표현을 생각하여 그리고 융합하고를 번갈아 진행. 중간에 슬쩍 보색(보조색? 정도라 생각하심 된다.)도 깔아넣는다.'
'이제 지옥의 벽돌 뺑이. 이런 표현은 정말 하기 싫어진다.'
'하이라이트와 아래에 깔린 반사광도 생각하며 색을 넣는다.'
'하이라이트와 아래에 깔린 반사광도 생각하며 색을 넣는다.'
'뒷쪽은 앞에껏보다 좀 밀도가 적으며 덜 혼란스럽게를 계속 머리속에 생각하며 절제한다.'
'하지만 조절을 못하면 정말 정신없어지니 주의'
'하지만 조절을 못하면 정말 정신없어지니 주의'
'
지루함을 끝으로 보통색은 마무리 짓고 반사광을 집어 넣었다.'
'좀더 또렷한 색상의 톤을 하나 더 넣을 생각이었으나 멀리 있는건 어차피 색을 죽일것이므로 그만두었다.'
'게다가 그렇게 해버리면 맨 앞쪽의 벽돌과 비슷하게 느껴지므로 원근감이 덜 느껴진다.'
'좀더 또렷한 색상의 톤을 하나 더 넣을 생각이었으나 멀리 있는건 어차피 색을 죽일것이므로 그만두었다.'
'게다가 그렇게 해버리면 맨 앞쪽의 벽돌과 비슷하게 느껴지므로 원근감이 덜 느껴진다.'
'
배경을 어느정도 다 했으면 레이어를 합치고 레이어 한개로 작업하기 시작.'
'디지털 워터컬러의 뉴 심플 워터 브러시로 혈색을 칠한다.'
'이 브러시는 개인적으로 색을 보조하는 역할로 쓰고 있는 브러시이다. 색이 점점 진해지는 브러시이기 때문.'
'이 브러시는 레이어가 필요없이 그냥 진행할수 있다.'
'디지털 워터컬러의 뉴 심플 워터 브러시로 혈색을 칠한다.'
'이 브러시는 개인적으로 색을 보조하는 역할로 쓰고 있는 브러시이다. 색이 점점 진해지는 브러시이기 때문.'
'이 브러시는 레이어가 필요없이 그냥 진행할수 있다.'
'기타적으로 좀더 밀도가 필요한 부분을 칠해준다.'


'어느정도 느낌이 됐다 싶으면 드라이를 하며 그 후에 오일청키로 색을 보정해준다.'

'
토토삽(포토샵)으로 넘어와서 좀 칙칙한 전체 색감을 덜어낸다.'
'그리하여 레벨조정을 시도한다. 커브는 레벨과 비슷하지만 좀더 강렬해지므로 여기서는 배제한다.'
'이 그림에서는 너무 강렬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여기에는 없지만 뒷배경은 '블러(R)'툴을 써서 그라데이션 형식으로 살살 펴준다. 본인은 강도를 50%로 잡았다.'
'멀어질수록 흐리게 한다. 너무 오바하면 이상할 우려가 있으니 주의'
'그 후에 인물쪽이나 가까운 배경쪽은 '샤픈(R)'을 쓰는데 인물의 안쪽은 쓰지 않고 될수있는한 외곽선쪽을 활용한다.'
'짙은선을 좀더 또렷하게 하기 위함이다. 역시나 너무 많이 쓰지 않으며 은근히 쓰는 식으로.'
'많이쓰면 색 주변이 변질된다.'
'그리하여 레벨조정을 시도한다. 커브는 레벨과 비슷하지만 좀더 강렬해지므로 여기서는 배제한다.'
'이 그림에서는 너무 강렬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여기에는 없지만 뒷배경은 '블러(R)'툴을 써서 그라데이션 형식으로 살살 펴준다. 본인은 강도를 50%로 잡았다.'
'멀어질수록 흐리게 한다. 너무 오바하면 이상할 우려가 있으니 주의'
'그 후에 인물쪽이나 가까운 배경쪽은 '샤픈(R)'을 쓰는데 인물의 안쪽은 쓰지 않고 될수있는한 외곽선쪽을 활용한다.'
'짙은선을 좀더 또렷하게 하기 위함이다. 역시나 너무 많이 쓰지 않으며 은근히 쓰는 식으로.'
'많이쓰면 색 주변이 변질된다.'
'폰트를 넣고 오나성(완성).'
'이후에 쬐금 아이디어가 떠올라 이름부분을 수정하였지만 별거 없으니 넘어간다.'
'개인적으론 독백은 '바탕체'가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페인터ix(커버펜슬, 오일 청키30, 뉴 심플워터) x 포토샵cs2(레벨,블러,샤픈,폰트)'
'이후에 쬐금 아이디어가 떠올라 이름부분을 수정하였지만 별거 없으니 넘어간다.'
'개인적으론 독백은 '바탕체'가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아, 정말 아직 컬러체계가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아직도 엄청나게 느리다. 이거 이래 간단해 뵈도 아마 24시간 이상 걸렸을 것으로 추측한다; 그렸다가 지우고 수정하고 덧그리고 수정하고 덧그리고 색이 제대로 안나와서 덧입혔다가 색 다시 빼고 등등.; 뭐 그래도 이게 페인터 완성 2호가 되었네. 아직 페인터그림중 완성 안된게 3개던가 4개던가?;(3개일것으로 추측) 그거 하고 토토삽(포토샵)으로 진행중인거 하나 있고…, 토토삽 하나 빼고 전부 예전그림이 되어버려서(전부 3달 이내의 그림들) 다시 손대면 또 마구 수정해서 드럽게 오래 걸릴꺼라 예상된다.;(그런 가운데 두렵기도)
근데 최근에 오캔으로 연습한게 많이 도움이 된듯 싶다. 그리고 역시나 오캔보다 토토삽이나 페인터와의 갭이 차이 난다는것. 하지만 그건 그것대로의 느낌이 있으니 그걸 즐겨야 겠지?
그나저나 난생처음 BL물이구나. 사실 저거 둘다 남자다; 이걸 왜 그렸냐하믄 받을녀석이 '동인녀'래서…. 쿡쿡쿡; 근데 이런걸 처음 그려보고 이런 작품을 본게 한손가락에 손가락에 꼽을정도니 정확히 어느 느낌이란건 모르겠지만 얼추만 알고 있어서 그런지 녀석의 마음에 들지는 의문이다. ll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