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의 튜토리얼등이 업데이트 됩니다.
이번에는 손풀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일자에... 오늘일자것을 먼저할까.... 갈등을 해 봤지만...왠지 기본중의 기본을 흐트려버릴꺼 같아서 이것을 2번째로 미루게되었네요. ^_^; 아뭏튼 오늘도 시작합니다.

오늘은 좀 프리하죠? 네... 바로 손풀기 입니다. 손풀기는 다들 아시겠지만 말 그대로 손을 푸는겁니다. 특히 겨울이되면 보통 신체가 춥고 긴장되어있고 경직되어있기때문에.. 이런 상태에서 펜선을 그어댔다가는 원고를 망치게 됩니다. 수정보는것도 시간잡아먹고 일이라면 일입니다. 어차피 일을 하는데에 있어서 한번에 깔끔하게 나가면 좋지 않겠어요? 게다가 긴장감을 풀지 않으면 원고를 하는 내내 긴장을 하면서 실수를 만발하게 되는겁니다. 괜히 먹칠(x표시로 검정잉크로 칠하는 것)을 하다가 덜덜 떨리는가 하면... 여러가지 사태가 생깁니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위해 우리는 스트레칭하듯이 손을 풀어줘야 합니다.
뭐 물론 저렇게 굳이 할필요 없이 아무렇게나 선을 그어 손을 풀어도 상관없겠지만 원고를 하는데에 있어서 어느정도 능숙하다면야 작업하면서 저절로 풀리기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건 득이되면 되었지 손해를 보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하면 좋습니다.
특히 자선이 아닌 "손선"을 쓸때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꼭 학습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림을 보시듯 1번과 2번을 보시면... 1번은 양 끝이 가늘고 2번은 매우 일정합니다.
이건 어느 한쪽도 틀린게 없고 둘다 학습하셔야 합니다. 어제 일자는 일자선 이라면 이번엔 자를 안댄 직선입니다. 목적은 최대한 일자선처럼 긋는겁니다. 물론 아무리봐도 일자선이 무척이나 정교하고 올바른 선이라지만... 가끔은 자를 대서는 안되는 일이 등장할지 모르고 혹은 자를 일일이 대는게 시간을 더 잡아먹는다든지... 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 일자선 연습도 나중에 인물을 터치하던 배경을 터치하던 무척 유용하게 쓸수 있는 방식입니다.
근데 선을 긋다보면 저렇게 흔들리는것은 둘째 치더라도 은근스레 직선이 아닌 밑으로 향하거나 위로 향하는 만행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저만의 팁을 말씀드리자면..
일자선을 그을때 의식을 하면서 긋는겁니다. 그러니까...
자꾸 선이 끝으로 가면 위로간다 싶으면.... 선을 그으시면서 밑으로 내린다는 생각을 생각만으로 그렇게 긋는것입니다.
반면에 선이 밑으로 쳐진다 싶으면 의식만 선을 점점 위로 긋는다...라고 의식하면서 긋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손선으로 진짜 손풀기를 알아볼까요?

보시는 바와 같이 계속 연속해서 고리를 만드는 대신 일정해야 합니다. 원형의 간격이라든지 크기라든지... 신경써서 하는겁니다.
좌에서 우로 향하는 방향 또는 그 역방향을 해보시던지... 밑으로 내려서 긋는 것도 해보시는겁니다. 역시 계속하다보면 이 연습은 나중에 스피드감을 손쉽게 낼수있는 방도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것들은 그림 그릴 겨를이 없는 분위기라면 귀찮거나 힘들어 하시지만... 어쨌던 후일에 피와 살이되는 연습이 될것입니다.
...어제일자에... 오늘일자것을 먼저할까.... 갈등을 해 봤지만...왠지 기본중의 기본을 흐트려버릴꺼 같아서 이것을 2번째로 미루게되었네요. ^_^; 아뭏튼 오늘도 시작합니다.
오늘은 좀 프리하죠? 네... 바로 손풀기 입니다. 손풀기는 다들 아시겠지만 말 그대로 손을 푸는겁니다. 특히 겨울이되면 보통 신체가 춥고 긴장되어있고 경직되어있기때문에.. 이런 상태에서 펜선을 그어댔다가는 원고를 망치게 됩니다. 수정보는것도 시간잡아먹고 일이라면 일입니다. 어차피 일을 하는데에 있어서 한번에 깔끔하게 나가면 좋지 않겠어요? 게다가 긴장감을 풀지 않으면 원고를 하는 내내 긴장을 하면서 실수를 만발하게 되는겁니다. 괜히 먹칠(x표시로 검정잉크로 칠하는 것)을 하다가 덜덜 떨리는가 하면... 여러가지 사태가 생깁니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위해 우리는 스트레칭하듯이 손을 풀어줘야 합니다.
뭐 물론 저렇게 굳이 할필요 없이 아무렇게나 선을 그어 손을 풀어도 상관없겠지만 원고를 하는데에 있어서 어느정도 능숙하다면야 작업하면서 저절로 풀리기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건 득이되면 되었지 손해를 보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하면 좋습니다.
특히 자선이 아닌 "손선"을 쓸때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꼭 학습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림을 보시듯 1번과 2번을 보시면... 1번은 양 끝이 가늘고 2번은 매우 일정합니다.
이건 어느 한쪽도 틀린게 없고 둘다 학습하셔야 합니다. 어제 일자는 일자선 이라면 이번엔 자를 안댄 직선입니다. 목적은 최대한 일자선처럼 긋는겁니다. 물론 아무리봐도 일자선이 무척이나 정교하고 올바른 선이라지만... 가끔은 자를 대서는 안되는 일이 등장할지 모르고 혹은 자를 일일이 대는게 시간을 더 잡아먹는다든지... 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 일자선 연습도 나중에 인물을 터치하던 배경을 터치하던 무척 유용하게 쓸수 있는 방식입니다.
근데 선을 긋다보면 저렇게 흔들리는것은 둘째 치더라도 은근스레 직선이 아닌 밑으로 향하거나 위로 향하는 만행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저만의 팁을 말씀드리자면..
일자선을 그을때 의식을 하면서 긋는겁니다. 그러니까...
자꾸 선이 끝으로 가면 위로간다 싶으면.... 선을 그으시면서 밑으로 내린다는 생각을 생각만으로 그렇게 긋는것입니다.
반면에 선이 밑으로 쳐진다 싶으면 의식만 선을 점점 위로 긋는다...라고 의식하면서 긋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손선으로 진짜 손풀기를 알아볼까요?
보시는 바와 같이 계속 연속해서 고리를 만드는 대신 일정해야 합니다. 원형의 간격이라든지 크기라든지... 신경써서 하는겁니다.
좌에서 우로 향하는 방향 또는 그 역방향을 해보시던지... 밑으로 내려서 긋는 것도 해보시는겁니다. 역시 계속하다보면 이 연습은 나중에 스피드감을 손쉽게 낼수있는 방도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것들은 그림 그릴 겨를이 없는 분위기라면 귀찮거나 힘들어 하시지만... 어쨌던 후일에 피와 살이되는 연습이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