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의 튜토리얼등이 업데이트 됩니다.
좀더 스피디한 연출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것만큼 확실하게 다이나믹한 컷 분배 방도는 없을것입니다. 바로 이런것!



저 두 컷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바로..
대각선컷
...이란 것입니다.
근데 이 대각선으로 이뤄진 컷이란게... 좀 애매모호합니다.
뭐냐하면...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될수 있다는겁니다.
우선 간략하게나마 소개하자면... 첫번째것은
상황은 진행되지만 거의 동시..라는 상황을 표현하면서 압박을 주는 그러한 형태의 컷을 말합니다.
상황은 평소보다 2배이상은 더 빠르게 상황을 표현한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컷은 무엇일까요?
빠른 속도의 템포를 보여주면서 캐릭터의 움직임을 좀더 다이나믹하게 표현되기 위한 보조역활을 해주고 있습니다.
뭐냐하면... 좁은쪽은 "보조" 넓은쪽은 "주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을 크게 확대시켜서 보여주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속안에 이것이 하나더 표현되어 있습니다. 바로..
캐릭터의 행동에 따라서.. 읽는방향(좌에서 우로)의 역순으로 움직이면 뒤로 물러나는듯한 느낌을 받는게 만화의 연출 표현입니다.
지간 강좌를 꾸준히 보신분들 가운데에 계속 이해하고 계셨더라면 이번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실겁니다.
그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상관없지만 조금은 관계가되는 상황이 3번째 그림이 되는데요..
뭐냐하면 좁은쪽의 컷에서 대사를 처리하고... 넓은쪽에서 상황을 처리하면서.. 다음상황을 읽기 편하게 넓은쪽을 왼쪽에 배치한것입니다.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좌에서 우로 읽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일본만화책은 그 반대)
그러한 상황에서우리는 만화를 읽을때 컷의 모양대로 눈을 움직이게 되는데요. 그 다음상황에 가려거든 우측에 머무른 눈을 다시 좌로 옮기는 상황을 좀더 빠르게 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느껴보시면 충분히 공감하실것입니다. 이건..
직사각형의 컷과 위에 주어진 컷중에서 어느것이 좀더 만화가 빨리 읽혀지는지... 자신이 갖고 있는 만화책을 보시면서 직사각형 컷보다 얼마나 읽힘이 빠른지 말입니다.
물론 이 3번째는...
단.. 기울기에 따라서 레벨조정이라는것에 염두를 두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기울기가 좀더 비스듬하면 속도가 붙거나 좀더 임팩트하게 흐릅니다.
단지... 너무 비스듬하게 하면 역효과를 이르킵니다.
이런 대각선으로 나눈 컷에 대해 잘 나와있는 작품은 "원피스"입니다.
단!! 주의하실점은..
진정 '이번회'의... "포인트" 라거나.. "빠른 전투 전개"일때 쓰는것입니다.
아마츄어 계열의 분들은 컷을 멋있게 나눌려고 부단히 애를 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건 자신의 작품을 그늘에 가리려고 하는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컷이란것은... 작품의 보조역활일뿐이지... 컷 배율을 튀게하면 확실히 너무 튀어서 자신의 작품 내용과 작화를 가리기 때문입니다.
사실 다들 아시는 "원피스"라는 작품도 대단히 어수선한 작품입니다.
초반엔 저도 그랬지만 대부분의 독자들한텐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땐... "뭐이리 복잡한 만화같냐.. 읽기 싫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림이 너무 너저분하니 한것도 있고 빽빽하니 들어찼다...라는 것도 있지만..
컷의 분배가 너무 어수선하였기 때문입니다.(연재 초반당시)
요새 역시도 마찬가지이지만.. 지금와서는 그림을 잘 정리하고 있어서 그런면을 많이 없앴지만...
작품은 특성상 신나고 에너지가 넘치는 작품이 기본 컨셉이기 때문에 이대로 계속 물러나지않고 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독자들은 지금 많이 익숙해졌기때문에 그런건 지금와서는 무의미 하다고 생각치도 모릅니다.
어쨌든 모든것은 적당해야 보기 좋습니다.
이런 컷 분배 역시 필요에 의한 활용때만 활용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이것만큼 확실하게 다이나믹한 컷 분배 방도는 없을것입니다. 바로 이런것!
저 두 컷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바로..
대각선컷
...이란 것입니다.
근데 이 대각선으로 이뤄진 컷이란게... 좀 애매모호합니다.
뭐냐하면...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될수 있다는겁니다.
우선 간략하게나마 소개하자면... 첫번째것은
상황은 진행되지만 거의 동시..라는 상황을 표현하면서 압박을 주는 그러한 형태의 컷을 말합니다.
상황은 평소보다 2배이상은 더 빠르게 상황을 표현한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컷은 무엇일까요?
빠른 속도의 템포를 보여주면서 캐릭터의 움직임을 좀더 다이나믹하게 표현되기 위한 보조역활을 해주고 있습니다.
뭐냐하면... 좁은쪽은 "보조" 넓은쪽은 "주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을 크게 확대시켜서 보여주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속안에 이것이 하나더 표현되어 있습니다. 바로..
속도 입니다.
캐릭터의 행동에 따라서.. 읽는방향(좌에서 우로)의 역순으로 움직이면 뒤로 물러나는듯한 느낌을 받는게 만화의 연출 표현입니다.
지간 강좌를 꾸준히 보신분들 가운데에 계속 이해하고 계셨더라면 이번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실겁니다.
그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좁은쪽은 속도가 "최고점"에 이른것이고 넓은쪽은 "최저점"... 혹은 지금까지의 "최고상황점"혹은 "절정적인 상황"이 되는겁니다.
혹은 읽는 방향쪽이 컷이 크다면 "멈춤점"이 되는것이고 빠르게 다가오는 상황에 대한 급박한 상황의 느낌을 줄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상관없지만 조금은 관계가되는 상황이 3번째 그림이 되는데요..
뭐냐하면 좁은쪽의 컷에서 대사를 처리하고... 넓은쪽에서 상황을 처리하면서.. 다음상황을 읽기 편하게 넓은쪽을 왼쪽에 배치한것입니다.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좌에서 우로 읽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일본만화책은 그 반대)
그러한 상황에서우리는 만화를 읽을때 컷의 모양대로 눈을 움직이게 되는데요. 그 다음상황에 가려거든 우측에 머무른 눈을 다시 좌로 옮기는 상황을 좀더 빠르게 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느껴보시면 충분히 공감하실것입니다. 이건..
직사각형의 컷과 위에 주어진 컷중에서 어느것이 좀더 만화가 빨리 읽혀지는지... 자신이 갖고 있는 만화책을 보시면서 직사각형 컷보다 얼마나 읽힘이 빠른지 말입니다.
물론 이 3번째는...
대각선의 기울기를 좀더 비스듬히 해 보았습니다. 좀더 빨리 읽혀지게 하기위해..(대사는 없지만(...))
대각선의 기울기는 규칙이 있는게 아닙니다.
단지 벨런스를 맞춰서 나누는것입니다.
단.. 기울기에 따라서 레벨조정이라는것에 염두를 두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기울기가 좀더 비스듬하면 속도가 붙거나 좀더 임팩트하게 흐릅니다.
단지... 너무 비스듬하게 하면 역효과를 이르킵니다.
이런 대각선으로 나눈 컷에 대해 잘 나와있는 작품은 "원피스"입니다.
단!! 주의하실점은..
너무 남발하시는것은 작품을 혼란스럽게 하고 어수선하게 보일 뿐입니다.
진정 '이번회'의... "포인트" 라거나.. "빠른 전투 전개"일때 쓰는것입니다.
아마츄어 계열의 분들은 컷을 멋있게 나눌려고 부단히 애를 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건 자신의 작품을 그늘에 가리려고 하는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컷이란것은... 작품의 보조역활일뿐이지... 컷 배율을 튀게하면 확실히 너무 튀어서 자신의 작품 내용과 작화를 가리기 때문입니다.
사실 다들 아시는 "원피스"라는 작품도 대단히 어수선한 작품입니다.
초반엔 저도 그랬지만 대부분의 독자들한텐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땐... "뭐이리 복잡한 만화같냐.. 읽기 싫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림이 너무 너저분하니 한것도 있고 빽빽하니 들어찼다...라는 것도 있지만..
컷의 분배가 너무 어수선하였기 때문입니다.(연재 초반당시)
요새 역시도 마찬가지이지만.. 지금와서는 그림을 잘 정리하고 있어서 그런면을 많이 없앴지만...
작품은 특성상 신나고 에너지가 넘치는 작품이 기본 컨셉이기 때문에 이대로 계속 물러나지않고 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독자들은 지금 많이 익숙해졌기때문에 그런건 지금와서는 무의미 하다고 생각치도 모릅니다.
어쨌든 모든것은 적당해야 보기 좋습니다.
이런 컷 분배 역시 필요에 의한 활용때만 활용하시길 당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