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까지는 아니더래도 간단히, 혹은 미완성이거나 실패작인 그림들을 모아둔 곳입니다.
느낌을 찾기 위한 것에만 몰두하며 그려버려 어정쩡한 포즈가 된 낙서입니다.
좀 더 두터우며 어느정도 폭신하면서 단단히 뵈는 양감을 내고 싶은데 여전히 안나오네영 ㅁㄹㅁㄴㄹ
물론 이쪽에 대한 느낌이야 어느정도 파악하고는 있지만 생각하고 있는 느낌대로 그리면 겨울옷을 입은 더워 보임과 동시에 답답해 보이는 인물이 되어버리니까 조심하게 됩니다. llorz
아무튼 빨랑 자야겠읍니다 ㄴㅁㄻ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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