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네~
주말내내 그림공부 벼락과식했습니다. 이짓도 적당히 해야지;;
이러다가 쓰러질듯 ㄹㄴㅁㄻㄹ
아니 그것도 그거지만 이것들이 머릿속에 몇퍼센트나 안착될지 ㄷㄷㄷ
아무튼 이러고는 앞을 봤는데 이제사 겨우 시작단계구나… 싶더군요.
이미 수년 전 부터 사람들은 이것들에 대해 상당히 익숙해 있었어요. lllllorz
에효~ 몇개만 더 공부하며 익숙해지고 기본좀 다듬어야 겠네요
언젠가 부터였던가… 박살나 있던게 이젠 겉잡을수가 없더군요;
특히 회사에서 작업하면서 그것들이 뻔히 드러나서 아주그냥 죽겠습니다요 ㄻㄴㄻ
멀티테스킹이 전혀 안되는 인간형의 찌질일기 끗.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