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결혼시기에 "내가 과연 이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수 있을까?"라고 생각치 말고 "내가 이 사람을 얼마만큼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게 좋다고 했던가… 라디오에서 들었습니다.
전자쪽은 연인사이든 결혼한 사이든 대게 1년안에 결론이 난다고 하네여…
후자쪽은 서로가 다른 부분이나 부족한 점들이 있고 그것을 인정하며 부족한 부분을 서로가 채워주는 방향이 되겠죠.
남자든 여자든 서로가 생각을 조금씩 전환합시다.
그러고보니 지식채널E의 268화 나온 내용인데… 사랑에 대하여 호랑이와 암소의 사랑이야기로, 엮어서 빗댄 이야기가 있는데 되게 잘 빗댄거 같네여… 뭐 사랑도 사랑이지만 사람과 사람의 관계, 친구관계등등 여러가지에서도 필수인거 같습니다.
그 외에도 위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지식채널 E에서 나온 261화의 자갈치 아저씨가 나오는 내용도 꽤나 인상깊었고…(한평생을 사진기와 보내온 역경을 다룸)
262화의 우리나라 최초의 기생들의 내용이 담긴 잡지… 장한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깊었습니다.
264화는 너무 양심에 찔려서 가슴이 먹먹… 하더라구요…
그 외의 편들도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만들어 여운이 남았어요.
지식채널E는 정말 한편 한편이 보석같은 영상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구입한 드로잉의 정석…이란 책에서도 상당히 많은것을 배우고 공감하고 했네요.
내용 자체는 그림을 어느정도 그려왔던 분들이라면 쉽게 이해할 내용들입니다. 교과서 같은 내용이 절대 아닙니다.
"뭐, 당연한거 아냐?"라고 생각되는 부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그렇게 까지 생각치 말고 익숙한 내용이라도 한번쯤 가벼이 더듬어 보는 느낌으로 접하셔도 좋겠어요. 이 책은 설명적인 것 보다는 닥치고 보는게 이해면에서 빠를꺼 같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를 쓰고 싶었는데…………… 아우~! 죄다 까먹었네요;
그래도 위 같은 내용들이나마 쓸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