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 개인적인 연은 없었으나 마비노기와 팡야를 한두번이라도 즐기셨으면 충분히 기억하실 그 게임들의 대표 일러스트들을 그리셨던 분께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은 정말 너무 어둡네요. - 이번엔 당신이 사람들의 조언에 귀 기울일 차례를 마련했군요. 그 많은 말들중에 걸를꺼 잘 걸러 내셔서 충분히 고민해주시리라 믿겠습니다. 머 어쨌든 먹구름이 어느정도 지나가서 참 다행이에요.
- 으… 아이돌~!! 역시 우려했던대로~!!!!! ㅁㄹㄴㅁㄻㄻㄻ 그 왜;; 앙증맞고 깜찍한 톤으로 노래 부르는게 포인트였는데 저는 왜 팬클럽으로 바뀐 목소리는 국어책 읽듯이 부르는 기분이 들까요 ㅁㄻㄴㄻㄹ(성숙(?)한 목소리라 더더욱;;) 현재 플레이 한지 얼마 안되었긴 했지만 이거 빼곤 한글화가 전체적으로 잘된거 같습니다. 음치 박치인 저인 관계로 리듬천국은 얼마 플레이 못하고 그만둔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엔 좀더 분발해야 겠습니다!!
- 주리를 플레이하는 영상을 봤는데 울콤이 참 매력적으로 잘 나와서 좋았네여! 복장은(특히 바지)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라서 좀 아쉽지만 울콤만큼은 참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이번엔 주리 외에도 참 많은 캐릭터가 등장해서 당혹스럽더군녀(물론 기존에 나왔던 캐릭터들이 다수지만 3d로 재 탄생한걸 감안하면 충분히 당혹스러움) 거기에 그 수많은 캐릭터들의 밸런싱을 맞추는걸 생각하자니 무척 후덜덜하네여; 괜찮은건가 캡콤은?;;;(물론 예전에 캡콤 대 에스엔케이 시리즈를 생각하자면 나은 캐릭터 수 이지만서도;;(그 많은 캐릭터 수와 특히 플레이 모드들을 다시한번 떠올리자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