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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웅…

조회 수 2551 추천 수 0 2009.10.01 23:07:16
  1. 개인적인 연은 없었으나 마비노기와 팡야를 한두번이라도 즐기셨으면 충분히 기억하실 그 게임들의 대표 일러스트들을 그리셨던 분께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은 정말 너무 어둡네요.


  2. 이번엔 당신이 사람들의 조언에 귀 기울일 차례를 마련했군요. 그 많은 말들중에 걸를꺼 잘 걸러 내셔서 충분히 고민해주시리라 믿겠습니다. 머 어쨌든 먹구름이 어느정도 지나가서 참 다행이에요.


  3. 으… 아이돌~!! 역시 우려했던대로~!!!!! ㅁㄹㄴㅁㄻㄻㄻ 그 왜;; 앙증맞고 깜찍한 톤으로 노래 부르는게 포인트였는데 저는 왜 팬클럽으로 바뀐 목소리는 국어책 읽듯이 부르는 기분이 들까요 ㅁㄻㄴㄻㄹ(성숙(?)한 목소리라 더더욱;;) 현재 플레이 한지 얼마 안되었긴 했지만 이거 빼곤 한글화가 전체적으로 잘된거 같습니다. 음치 박치인 저인 관계로 리듬천국은 얼마 플레이 못하고 그만둔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엔 좀더 분발해야 겠습니다!!


  4. 주리를 플레이하는 영상을 봤는데 울콤이 참 매력적으로 잘 나와서 좋았네여! 복장은(특히 바지)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라서 좀 아쉽지만 울콤만큼은 참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이번엔 주리 외에도 참 많은 캐릭터가 등장해서 당혹스럽더군녀(물론 기존에 나왔던 캐릭터들이 다수지만 3d로 재 탄생한걸 감안하면 충분히 당혹스러움) 거기에 그 수많은 캐릭터들의 밸런싱을 맞추는걸 생각하자니 무척 후덜덜하네여; 괜찮은건가 캡콤은?;;;(물론 예전에 캡콤 대 에스엔케이 시리즈를 생각하자면 나은 캐릭터 수 이지만서도;;(그 많은 캐릭터 수와 특히 플레이 모드들을 다시한번 떠올리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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