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우선…
으허어헝멍허엏엏ㅇ허ㅣ나험아ㅣㅓㅎ엏어엉ㅇ엉
예전에 올렸었던 리무루루 그림을 내리고 링크로 대처하게 되었읍니다. 0<-<
본문에도 수정한 내용이지만 여러모로 곤란한점이 많아질듯 하여 내리게 되었어요. 그런고로 앞으로도 회사에 관련된 그림은 여기에 올리기 힘들어 질꺼 같습니다. 힝잉잉ㅇ잉
(좀 오버한 경향이지만 회사 사정상이란것도 있고 snk와도 엮겨있는 것이기도 해서)
이.러.한. 연유로!! 습작에 좀 더 총력을 기울여야 겠네여;; 에고고
이 시점을 기준으로 왜 게임 쩜 하는 분들에게 얘기하면 누구나 알법한 회사에 다니는 분들은 습작은 간간히 올리지만 회사에서 작업한 그림은 링크로 대처하거나 원본수정이 아닌 사이즈를 맞추기 위해 조금 제멋대로 뭉개진 그림을 대신 올리는지 알것도 같습니다 0<-<
(더불어 활동 잘 하다가 갑작스레 잠수가 심하신 분들을 조금 더 공감하게 되었구여 lllorz)
ETC…
- 클라나드를 드디어 다 보았습니다. air때와 마찬가지로 여운이 장난 아니네영; 다 보고 나서 한동안 멍~ 했네여. 이때쯤이면 즐길거리 게시판에 리뷰를 따로 써야 할때가 되기도 했지만 기분이 내키질 않아서;; 비슷한 예로 픽사의 UP도 그렇고 정말 지인들을 마주치게 되면 안본 사람은 꼭 보라고 강요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잘 보았는대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감상같은걸 별로 쓰고 싶지 않은 작품이 있는데 이 작품도 그런 느낌입니다.
- 최근에도 느끼고 또 느끼는 거지만 프랑스를 비롯해서 유럽쪽은 확실히 괴물 소굴이자 고향인거 같아요. 우리가 우러러 보는 본좌of본좌분들의 프로필이나 인터뷰를 보면 높은 확율로 들어가 있는 국가의 어느작가분들입니다. 0<-<
그래서 그 작가분을 추적하여 검색해보고 다시 해당 작가의 작품을 보면 가끔은 대놓고 어느 한 부분을 모방한 작품도 있더군요.
(예를 들어 AKIMAN님이 참여하셨었던 블랙드래곤이라는 게임은 프랑크 프레제타(미국태생이지만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배우고 다시 미국에서 활동했다고 함)라는 분의 어느 일러스트의 컨셉이 오마쥬인가 싶을정도로 너무나 동일하고 어느 어느 일러스트의 묘사 부분은 빼다 박았을정도; 물론 다른 유명한 분들도 많이 frank frazetta님의 작품들을 모방했다고들 하지만;)
이런걸 보면 다들 흑역사는 어느정도 있는가 보다 싶기도 하고…(………… - 포트폴리오란은 잠그게 되었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부족한 오래전 그림을 계속 포트폴리오랍시고 공개하고 있는건 좀 문제가 있다 생각하기에 이런 조치를 하게 되었네요. 정리되는대로 다시 잠금을 풀 예정이니 그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
(물론 근 기일내에 정리할꺼 같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