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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모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고는 어차피 회사에서 사용할꺼라 좀 기간을 두고 배송시키자 라는 생각에

-10일 이후(다음주 월요일)로 배송해달라-고 요구사항에 기록해 놨는데…







오늘 낮에 배송된다는 고객님의 말씀을 캐 무시한 반전 문자왔다.

아놔… 그 현X 택배하시는 님들아? 거기에 외국사람만 있나요? 왜 거기에 있는 한글을 못알아 보나여? X대 택배하시는 분들 지금 싸우자는 건가여?

전화 오기만 해봐~~
바락바락 갈궈줄테다 크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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