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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와… 짱인데?;

조회 수 2179 추천 수 0 2009.07.14 00:59:43
게그카페에서 한 이미지를 보고 ㄷㄷㄷㄷㄷㄷㄷ 한 다음에 스토킹을 잠깐 시도했다.

와… 징짜;; 그림을 보고 진심으로 탄성을 내긴 참 오랜만이다; 당사자의 그림들 모음은 이곳.
http://orioto.deviantart.co m


그중에 특히 이거.
http://orioto.deviantart.co m/art/Mario-World-101869609

마리오가 이런식의 시리즈가 있었나? 싶어서 검색했을 정도로 낚였다. ㅁㄹㄴㅁㄻㄹㄴㅇㄹ

그리고는 진심으로 이렇게 게임이 한번쯤 나와줬으면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 사람 진짜 컨셉 참 잘그리는구나…;;
(물론 텍스쳐+필터빨인건 알지만 혹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봐서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컨셉이란건 그런거 안따짐(정보). 단지 "이런 느낌이고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정보를 사람들에게 이미지로써 잘 전달하는게 컨셉의 목적인 것임.)


오랜만에 큰 자극 받았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스파iv를 하고 있지 llorz


*덧. 저 링크로 가시려면 주소를 복사하신후에 .com으로 고치신 후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상하게 데비안트 아트 닷컴을 입력하면 제로보드가 에러가 나서 임시조치 해봅니다;

댓글 '1'

건블린

2009.07.18 03:29:07

확실히 느낀게 많았습니다. ...존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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