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의 튜토리얼등이 업데이트 됩니다.
킁;;; 사실... 그려놓은게 있었는데;;
디스켓에 까먹고 저장 안해왔어;;; llorz....
아뭏튼 오늘은...
우선 강좌에서는 존칭을 쓰겠습니다. ^_^
연출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요새는 그림보다 시나리오를 우선 생각하고 있어야 하기때문에..
그림그리는것을 조금 절제하고자 이런것을 해볼까 하고선 마련해 보았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진행할터이니 아무리 대충대충 그렸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공부하시는데에 있어 무리가 없는 한까지는 그려볼랍니다.(...)
오늘부터 찬노군이 알고있는 한도내의 기본 구성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강좌에 있어 기본적인 자세한 틀은... 왼쪽에 "강좌란" 메뉴가 마련되어 있으니 그쪽을 이용해 주세요.
주변에 있는 만화책들을 펼쳐 보시면서 이 강좌를 봐 주세요.
일단 만화는 좌에서 우로... 왼쪽 최상단으로 부터 오른쪽 최하단까지의 순서로 읽습니다.
지그재그식으로 좌에서 우로 우를 읽었으면 다시 좌로 눈을 돌려 읽는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이런것에 많이 숙달(?)되어 있죠? 어떤 책이던 좌에서 우로 읽으니까요.
(일본식 문헌이나 고대문서같은 오래된것이나 특별한것들을 제외한 그 밖의 보통의 문고들)
자 그럼... 요 점에 대해서는 항상 머리속에 집어 넣으셔야 합니다. 기본 포멧(바탕)입니다. 이것이..
이 점은 항상 염두해 두시고 저의 강좌를 봐 주세요.
일단... 모든컷은 컷 안에 모든 제스츄어나 액션등에 뒷바라지를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가운데에 가로컷은 멈춰있는듯한 의미를 지니거나... 움직이게하는듯한 연출을 만들어줍니다.
보통은 저렇게 한줄에 두세컷이 아닌 한컷으로 끝이 나 있는 것은 상황 설명을 해주거나 중요하다는것을 입증시키는 컷이기도 합니다.
자...그럼 자료의 그림에서 보셨듯이... 번호를 매겨 보았습니다.
어떻습니까?
1번의 느낌 그리고 2번의 느낌 3번의 느낌 4번의 느낌...... 각자 어떻습니까?
우리는 컷을 멈춰져있는 그림을 생각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물론 연출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는 이제부터 모든 만화는 필름을 보듯이 보는겁니다.
이시간 이후로..
물론 필름을 보듯이 보는것은 좌에서 우로 보는겁니다.
일본만화는 그 반대의 개념이겠지요?
한 컷을 보더라도 좌에서 우를 보는겁니다.(일본만화는 우에서 좌로)
자... 1번은 왜 퇴장하는듯한 연출일까요?
2번은 왜 멈춰있는듯한 연출일까요?
3번은? 4번은?
갖고 계시는 만화책들을 보시면서 연구를 해 보시는 겁니다.
지금 설명하고자 하는 의미에 대해서 제가 하나하나 꼬치꼬치 설명하자면 저의 식대로 믿어버리실테니까요..
기본적인 저... 1~4번이 지닌 의미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시는겁니다.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좌에서 우로 읽는 방식을 항상 생각하시라고 했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 사람들은 몸이 360도가 돌아가지 않습니다. 보통 편하게는 정면을 바라보고 있지요.
이 점을 염두해 두시고 생각하시는겁니다.
이 기본적인 의미에 대해서 이건좀 이해가 안간다... 의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강좌는 여기까지 입니다.
디스켓에 까먹고 저장 안해왔어;;; llorz....
아뭏튼 오늘은...
우선 강좌에서는 존칭을 쓰겠습니다. ^_^
연출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요새는 그림보다 시나리오를 우선 생각하고 있어야 하기때문에..
그림그리는것을 조금 절제하고자 이런것을 해볼까 하고선 마련해 보았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진행할터이니 아무리 대충대충 그렸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공부하시는데에 있어 무리가 없는 한까지는 그려볼랍니다.(...)
오늘부터 찬노군이 알고있는 한도내의 기본 구성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강좌에 있어 기본적인 자세한 틀은... 왼쪽에 "강좌란" 메뉴가 마련되어 있으니 그쪽을 이용해 주세요.
주변에 있는 만화책들을 펼쳐 보시면서 이 강좌를 봐 주세요.
일단 만화는 좌에서 우로... 왼쪽 최상단으로 부터 오른쪽 최하단까지의 순서로 읽습니다.
지그재그식으로 좌에서 우로 우를 읽었으면 다시 좌로 눈을 돌려 읽는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이런것에 많이 숙달(?)되어 있죠? 어떤 책이던 좌에서 우로 읽으니까요.
(일본식 문헌이나 고대문서같은 오래된것이나 특별한것들을 제외한 그 밖의 보통의 문고들)
자 그럼... 요 점에 대해서는 항상 머리속에 집어 넣으셔야 합니다. 기본 포멧(바탕)입니다. 이것이..
이 점은 항상 염두해 두시고 저의 강좌를 봐 주세요.
일단... 모든컷은 컷 안에 모든 제스츄어나 액션등에 뒷바라지를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가운데에 가로컷은 멈춰있는듯한 의미를 지니거나... 움직이게하는듯한 연출을 만들어줍니다.
보통은 저렇게 한줄에 두세컷이 아닌 한컷으로 끝이 나 있는 것은 상황 설명을 해주거나 중요하다는것을 입증시키는 컷이기도 합니다.
자...그럼 자료의 그림에서 보셨듯이... 번호를 매겨 보았습니다.
어떻습니까?
1번의 느낌 그리고 2번의 느낌 3번의 느낌 4번의 느낌...... 각자 어떻습니까?
우리는 컷을 멈춰져있는 그림을 생각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물론 연출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는 이제부터 모든 만화는 필름을 보듯이 보는겁니다.
이시간 이후로..
물론 필름을 보듯이 보는것은 좌에서 우로 보는겁니다.
일본만화는 그 반대의 개념이겠지요?
한 컷을 보더라도 좌에서 우를 보는겁니다.(일본만화는 우에서 좌로)
우선 편하게 1~4번을 설명하겠습니다.
1번은 퇴장하는 듯한 연출입니다.
2번은 멈춰있는 듯한 연출입니다.
3번은 지나가고 있는 듯한 연출입니다.
4번은 이미 나가고 있는 연출입니다.
자... 1번은 왜 퇴장하는듯한 연출일까요?
2번은 왜 멈춰있는듯한 연출일까요?
3번은? 4번은?
갖고 계시는 만화책들을 보시면서 연구를 해 보시는 겁니다.
지금 설명하고자 하는 의미에 대해서 제가 하나하나 꼬치꼬치 설명하자면 저의 식대로 믿어버리실테니까요..
기본적인 저... 1~4번이 지닌 의미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시는겁니다.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좌에서 우로 읽는 방식을 항상 생각하시라고 했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 사람들은 몸이 360도가 돌아가지 않습니다. 보통 편하게는 정면을 바라보고 있지요.
1번은 반대방향을 보면서 가고 있고요..
2번은 정 중앙에 서 있습니다.
3번은 진행방향을 보면서 가고 있고..
4번은 진행방향 최 우측에 위치하고 진행방향을 보면서 가고 있습니다.
이 점을 염두해 두시고 생각하시는겁니다.
이 기본적인 의미에 대해서 이건좀 이해가 안간다... 의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강좌는 여기까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