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습작들을 모아 둔 곳입니다.

백그라운드를 합쳐놓고 저장했었던 그림을 다시 작업하려니 아주 노가다가 진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만 떼어놓고 레이어를 올려서 작업을 하자니 좀 뭐랄까 그건 또 그것 나름대로 귀찮아서 그랬네요 llorz
아참,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원래는 밑의 그림이었죠~?
생각해보니 밑에것이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 llorz
사실 이 그림이 뒤에 백그라운드에는 저녁노을이 살짝 지는 푸른 하늘에 동화같은 건물들과 숲들이 이 수평선을 향해 늘어져있는 것도 포함되었어야 하는데~ 작년에 취업할 당시에 급한대로 포트폴리오 용으로 넣었어야 했기에…;; 저렇게 이도저도 아닌 그림을 그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또 지금와서 한번 그려보자니~ 생각은 했지만 귀찮은것도 있고 요즘 한창 배경에 몰입하고 있는게 있는지라 제명에 못살꺼 같더라구요… ll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