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하지만 저한테는 단지 더운 날씨일뿐(…
그건 그렇고 괜히 1080p에 관심 갖었었네요. 현재 나오는 dvd가 480p화질이라긴 하는데, 뭐 보는데에 거슬리지만 않으면 되지~
(그러고보니 플스2로 매트릭스1 dvd로 보면서 감동했던 기억이 다 나네요(……………………………………………))
생동감에 있어서 할말은 없지만 움직이는 매 프레임마다 "와 땀꾸멍봐봐 와 아주기냥 빡빡깍은 머리에 모낭까지보이네~" ……………………요러는건 잠깐이니까… ㄱ-;;
(1920x1080해상도인 1080p를 축소비율도 맞지도 않는 1600x1200해상도에서 조금 돌려보긴 했는데 칼로자른듯한 또렷한 영상미며 짜잘한 노이즈까지 또렷하게 보이던건 정말 놀랍긴 했는데 잠시 뿐이더군요;)
단지 화면 멈춰놓고 디테일 공부하긴 좋겠네요.(……………………)
물론 그렇게 불필요한 단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모니터 해상도가 막 3200x2400 이런 해상도가 기본인 시대가 다가오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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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놓고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이때면 축소빨 그림을 그리긴 글러지겠다는…………
아 아니다, 더 크게 그리면 문제 될것도 아니겠군녀 참;
뭐 평소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이즈 잡을때 a4 300dpi로 작업하고 있으니 a4 600dpi로 작업하면 뭐 그다지겠네요;
(가로 5000px면 떡을 칠듯. b3에 600dpi는 가로 7000정도면 될테고…)
괜한 걱정까지 하고 있는 저(………………………………………)
그건 그렇고 괜히 1080p에 관심 갖었었네요. 현재 나오는 dvd가 480p화질이라긴 하는데, 뭐 보는데에 거슬리지만 않으면 되지~
(그러고보니 플스2로 매트릭스1 dvd로 보면서 감동했던 기억이 다 나네요(……………………………………………))
생동감에 있어서 할말은 없지만 움직이는 매 프레임마다 "와 땀꾸멍봐봐 와 아주기냥 빡빡깍은 머리에 모낭까지보이네~" ……………………요러는건 잠깐이니까… ㄱ-;;
(1920x1080해상도인 1080p를 축소비율도 맞지도 않는 1600x1200해상도에서 조금 돌려보긴 했는데 칼로자른듯한 또렷한 영상미며 짜잘한 노이즈까지 또렷하게 보이던건 정말 놀랍긴 했는데 잠시 뿐이더군요;)
단지 화면 멈춰놓고 디테일 공부하긴 좋겠네요.(……………………)
물론 그렇게 불필요한 단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모니터 해상도가 막 3200x2400 이런 해상도가 기본인 시대가 다가오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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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놓고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이때면 축소빨 그림을 그리긴 글러지겠다는…………
아 아니다, 더 크게 그리면 문제 될것도 아니겠군녀 참;
뭐 평소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이즈 잡을때 a4 300dpi로 작업하고 있으니 a4 600dpi로 작업하면 뭐 그다지겠네요;
(가로 5000px면 떡을 칠듯. b3에 600dpi는 가로 7000정도면 될테고…)
괜한 걱정까지 하고 있는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