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할, 자랑하고 싶은 것들을 올려 놓은 곳입니다.

왔읍니다 왔어!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ode=11028667
이곳에서 질렀습니다.
5천원 할인 쿠폰을 먹여서 말이죠.
시중가는 4만3천이던가 그랬던거 같았습니다.
그걸 생각하자면 쿠폰 없이는 인터넷에서 구매하질 못하겠어요(…)
그나저나 저 택배용 박스…
남는 저 공간…
아무리 생각해도 낭비인거 같다는 생각은 저뿐?;;;
왠지 저는 꽉 채우는것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건지? ㅁㄻㄻ

자아~ 뚜껑을 땄습니다.
속살(…)이 드러나는군요. 역시 어수선하게 포장되어 있긴 하네요.
신발들이 대부분 그렇기도 하지만요(…)

드디어 공개! 색은 화면과는 좀 많이 다르겠지만 아무튼 레몬색 느낌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자면 그냥 쌧 노랑색을 지를걸 그랬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생각보다 되게 무난한 색이어서요…
기장이 긴 바지를 입으면 티도 잘 안나서 포인트를 줄만한 껀덕지가 잘 안납니다 사실(…………)

옆모습.
당연하겠지만 안쪽부분입니다.
역시 컨버스의 특징인 공기구멍(…) 두개.

이건 밖쪽 부분.
이 부분이 표출될려면 역시 기장이 조금 짧은 바지에 어울릴듯 싶습니다.

올스타 컨버스 몇주년이던가? 그거 기념으로 나온거라 보통 컨버스와 탭이 틀립니다.

사이즈가 나와 있는데 제가 보통 신발은 275를 신는데
이건 270을 샀습니다. 그러자 널널하네요 llorz
하지만 260을 사기엔 좀 작거나 겨우겨우 맞았지만 발이 꽉 꼈을지도 모를 사이즈입니다.
컨버스가 240부터인가? 사이즈가 10단위로 나옵니다.
그런고로~ 시중에 265 270 275 이런건 다 가짜입니다.
(물론 가품 만드는 업체가 이걸 간파하고 10단위로 제작할수도 있다는것 또한 의심 해볼 만 하지만요.)

깔창. 왠지 아무리 봐도 구두신는 방법 같은 설명같아요. ㅁㄻㄴㄻㅁ

이 신발의 특징. 저렇게 접을수 있다는거~
이렇게 되면 반바지에 신는게 어울릴꺼 같기도 합니다.
…라지만 저의 바지들이 죄다 기장이 길어요(…)

바닥. 여기에서도 진품과 가품을 구별하는 부분이 있다는데 뭐 봐도 잘 모르겠네요.
(저에겐 가품 컨버스도 있어서요(…))

로고를 가까이서 찰칵

딸려져 있는 탭중 하나.

흔히 써져있는 품질보증서입니다.

또 다른 탭. 주의사항이 잘 기입되어 있습니다.
이걸 잘 지켜가면서 보존하는 사람이 컨버스 매니아 빼곤 몇이나 있겠냐만은…
저런거라도 없다면 컨버스 코리아 소비자 보호센터로 전화가 빗발칠듯(…)

인도네시아에서 하청(?)맏았나 보네요.
중궈님들이 안 맏았다는 것만해도 무지 다행(…
신어본 결과 역시 노란색이라 금방 때가 탑니다.
벌써 이래저래 검정 스크레치가 여기저기 묻어서
금방 빈티지 되어버렸습니다. 역시 밝은색(…)
이제 날도 쫌 따습고 하니 당분간 자주 애용해줘야 겠습니다.
바로 예전에 신었던건 조금만 구석으로~(…쓸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