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의 튜토리얼등이 업데이트 됩니다.
이번에도 디게 오래걸렸다. 뭐랄까… 많이 관찰하고 연구도 많이 했달까? 뭘 그리 했냐 하면 물질의 성질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다는것이다. 비닐의 성질, 페인트 벗겨진것 시맨트 자갈, 접착 종이안에 공기 들어간것 오래된 녹슨 쇠파이프 등등. 그런것을
연구하면서 그리다보니 그린시간만 48시간은 기본으로 걸렸을지도 모르겠다. 연구와 생각하는시간 쉬는시간 등등 다 빼고.
사실 고백하자면 이 그림이 이노츠양에게 축전으로 갈 예정이었던 그림이었다. 그러니까 이 그림은 2달전부터 들어간 그림이다. 그러니까 쪼금씩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근데 역시나 녀석과 코드가 안맞아서 밑에 그림처럼 새로 그린것. 이 그림에 위의 고민 외에도 다른 고민도 많이 했지. 케익은 어떻게 배치할것이며 장식이며 환영 멧세지 등등. 그로인하여 예정상으론 지금 업로드 한것도 택도 없었으리라 생각된다. 뭔가 아기자기하고 보고있으면 계속 신나는 그런 그림을 그리려 했었으니까.
지금 이 그림에도 여러 장식들을 걸고 빤짝거리며 그 빛에 반사되는 반사광 등등을 생각했었지만 그거 할려면 다른그림 못그릴꺼 같아서 요쯤에서 끝낸것이다. 아무튼 뭇네 아쉽기만 하다.
어쨌든 이번그림 미션 종료! 밑은 진행과정이다.

근데 강조하고 싶은건 테크닉이 아니라 지대한 관찰과 연구만이 그림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수있다. 라는것을 강조하고 싶다.
내가 표현한것이 그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이다.
고로 학교를 가더라도 화장실을 가더라도 밥을 먹더라도 tv를 보더라도 주변의 물건들을 꼼꼼히 관찰하는것이다.
빛의 경도라든지 반사광 과 명암 등등을 눈으로 보면서 그리는것이다.
이시간 이후로 계속 관찰해 보는것이다. 어느것이 좀더 나의 그림을 맛깔스럽게 표현할수 있는것인지.
이런 연구가 점차 끝이나면 슬슬 해야 할것들은 그리는 일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연구하고 관찰하며 생각하라 그리고 그려라.
사실 고백하자면 이 그림이 이노츠양에게 축전으로 갈 예정이었던 그림이었다. 그러니까 이 그림은 2달전부터 들어간 그림이다. 그러니까 쪼금씩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근데 역시나 녀석과 코드가 안맞아서 밑에 그림처럼 새로 그린것. 이 그림에 위의 고민 외에도 다른 고민도 많이 했지. 케익은 어떻게 배치할것이며 장식이며 환영 멧세지 등등. 그로인하여 예정상으론 지금 업로드 한것도 택도 없었으리라 생각된다. 뭔가 아기자기하고 보고있으면 계속 신나는 그런 그림을 그리려 했었으니까.
지금 이 그림에도 여러 장식들을 걸고 빤짝거리며 그 빛에 반사되는 반사광 등등을 생각했었지만 그거 할려면 다른그림 못그릴꺼 같아서 요쯤에서 끝낸것이다. 아무튼 뭇네 아쉽기만 하다.
어쨌든 이번그림 미션 종료! 밑은 진행과정이다.
밑바탕을 깔고 뎃생을 들어갔다. 무게감을 주기 위해 어둡게 깔았다.

정말 스크린샷이 부족하여 제대로된 설명이 안되어서 좀 받아들이기 어려울수가 있겠다.그리고는 기본색을 배치했다.

슬슬 질감을 내기 시작 처음부터 너무 진하게 가지 않고 은은하게 깔았다.

계속 덧칠하여 질감을 살린다.

밑바탕색을 조금 끌어내어 역시 계속 질감을 살린다.

좀더 '애들'틱한 분위기를 내기 위하여 색을 좀더 짙게 하였다.

적당선으로 줌인하여 수시로 그림의 전체분위기를 확인한다.

그림에서는 티가 안나겠지만 계속 질감살리기를 돌입중이다. 제봉선 등등이나 여러부분 수정 및 추가가 계속된다.

어느정도 되었다 싶으면 이제 배경을 하는데 대충 색을 깔아놓는다. 시장의 조그마한 '먹자골목'이 컨셉이다.

왠
지 급진전 된거 같은데(스샷을 까먹고 안찍었;;) 아무튼 소실점에 맞춰서 재수정하고 색을 계속 칠한후 그림의 분위기가 너무
정직된거 같아서 그림을 수정하였다. 많은부분이 추가되었고 수정되었다. 이때가 가장 피말렸던 작업때로 기억한다. 수정은 정말
그림을 중간에 그만두게 만드는 원인이다.


배
경의 질감을 한층 살린다. 길가다 보고 생각났던 부위들을 그리고 계속된 관찰끝에 얻어낸 정보를 활용한다. 잘 기억이 나지 않을땐
과감히 사진자료등을 참고하여 잘감을 살린다. 컨셉을 벗어나지 않은 한도내에서 최대한 생각하며 그린다. 먹자골목의 특징은 비좁고
다소 칙칙하지만 정감이 가는 뭐 그런식의 분위기를 자아내야 한다.
비
닐, 전선 전단지 플러그 등등 사소한 것들을 그린다. 특히 비닐같은경우 오랜기간을 두고 고민하여 그린것이다. 어떻게 하면
오일청키의 분위기를 내면서 비닐의 성질을 그대로 표현할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에 고민을 하였었던 적이;; 왼쪽 벽면에(자료에선
잘 보이지 않지만) 페인트 갈라지고 벗겨진 부분등등도 고증이 심했다. 아무튼 이곳저곳 빼놓지 않고 계속 표현한다.

슬
슬 뒷배경들을 그리는데 벽돌은 보다시피 단순 패턴이어서 그런대로 넘어가지만 밑에 깔린 보도블럭은 그냥 못넘어간다. 보통은 대각선
방향이다. 그리하여 일단 기본을 소실점을 통해서 잡는다. 그후 정렬된 소실점을 대각선 형식으로 한번더 그어서 그대로 그린다.
(역시 스샷 못찍었다;) 쉽게 설명하자면 정확히 소설점을 나눠서 수평선들을 일정하게(점점 좁아지겠지?) 나누어 일정한 깍두기
모양이 되었을때… 서로의 십자모양처럼 만난 부분을 점으로 생각하여 대각선방향을 잡아서 긋는것이다. (역시 어려운가?;)

이제 오밀조밀 하나씩 표현한다. 스카치테이프로 대충 고정시켜놓은 플러그.

건물과 땅과의 중간구역. 실루엣으로 형태가 반사됨을 표현. 물론 땅이 시멘트로 깔은것이라 좀더 탁한것이라 이런 표현은 없는것이다. 하지만 분위기를 한층 높이기 위해 과감히 집어 넣는다.

가
계간에 설치한 도구가 있어 그 도구중 하나인 쇠파이프를 표현한다. 스카치 테이프는 역시 오래된듯한 재질로. 세월의 흔적을 살짝
표시해둔다. 두꺼운 전선과 얇은 전선. 선을 더더욱 넣고 싶었지만 인내가;; (선으로 끝나지 않고 이런저런 표현이 증대되기
때문이다.) 역시나 심심치 않게 흰선도 넣었다. 비닐의 농도와 그에 반사되는 빛 또한 표현. 접힌부분 등등이 포인트.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런 장소라면 비닐을 평평하게 설치하면 재미 없으리라 생각든다.

페인트가 갈라진 모습 세월의 흔적을 표현하고 있는것이다. 이들의 반사광 등등도 고려하며 계속 파고든다.

이처럼 세심하게 하나씩 하나씩 신경쓰면서 돌입한다. 전체적으로 형태를 잡았으면 그 다음은 표현인것이다.

건물안은 좀 어둡게 표현하였다. 밖은 밝은 곳으로 생각들게 하여 한층 원시감을 살려준다. 이때 중요한점은 인물은 배경보다 좀 덜 어둡게 해야 한다. 묻혀버리기 때문에.

이제 부족한부분등을 추가 및 수정하여 한층 돋보이게 한다. 슬슬 폰트를 집어 넣을때가 왔다. 페인터의 폰트는 '한글이 지원 안된다.'(잘 모르겠지만) 그리하여 영문으로 마무리 하였다.

슬슬 끝내기중 하나인 캐릭터의 혈색, 밖쪽 벽돌에 블러를 하여 한층 멀리있겠금 표현 역광 등등을 표현하였다.

마지막으로 입김! 겨울이니까 이런 표현은 그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그리고 저장후 종료.
* 훼인터 : 오일 청키, 뉴 심플워터, 블러
근데 강조하고 싶은건 테크닉이 아니라 지대한 관찰과 연구만이 그림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수있다. 라는것을 강조하고 싶다.
내가 표현한것이 그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이다.
고로 학교를 가더라도 화장실을 가더라도 밥을 먹더라도 tv를 보더라도 주변의 물건들을 꼼꼼히 관찰하는것이다.
빛의 경도라든지 반사광 과 명암 등등을 눈으로 보면서 그리는것이다.
이시간 이후로 계속 관찰해 보는것이다. 어느것이 좀더 나의 그림을 맛깔스럽게 표현할수 있는것인지.
이런 연구가 점차 끝이나면 슬슬 해야 할것들은 그리는 일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연구하고 관찰하며 생각하라 그리고 그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