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의 튜토리얼등이 업데이트 됩니다.
'데셍(밑그림)'

'레이어 만들어 바탕색 깔고…(사실 바탕색 먼저 깔고 데셍 들어가는게 편하다)'

'합친후에 색들어간다.'

'취향으로써 색칠할맛나게 마스크부터…'

'머리도 대강… 이정도?'

'이제 슬슬 몸도 칠하고…'

'중간중간 정리 및 교정도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좌측부터…. 에로틱에 홍조는 필수!(?) 뼈와 제일 가깝게 맞닿는 살 부분이 붉다.'

'사실은 말려버린 평범한 런닝을 그리려 했고…"

'가슴에 그래도 조금 포인트를 주고싶어서 홍조도 일으키다…'

'문득 레이스가 떠올라 말려버린 부분을 좀 변형 하였다.'

'잠시 좀 이곳에 정을 버리고 쬐금 언벨런스한 부위 제거.(혀!) 다른곳을 조금씩 수정 및 교정하고…'

'추가 및 교정을 번갈아가며 진행.'

'레이스 부분. 한쪽만 쓸쓸해 보여서 한쪽도 넣어주다.'

'양쪽의 벨런스를 계속 생각하며 수정, 교정, 수정, 교정. 그리고 슬슬 지겨워서 배경 들어간다.'

'인물의 분위기를 좀 파악 및 생각후에 간단히 그에 맞는 배경을 넣었다.'

'좀 평범한 부분은 전체적인 그림을 좀더 업시키기 위해 고민하다 결국 이걸 사용했다. 커튼밀기.'

'왠지 좀 심심해서 눈물을 넣었는데 분위기 괜찮네? 해서 넣고 배경이 흐리뭉텅하여 좀더 진한 선을 넣었다.' '그건 그렇고 역시 사나이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의 기술을 써먹게 되어 기쁘다.(?)'

'드디어 머리카락 노가다가 시작되었고 지겨운 사투끝에 오나성(완성). '개인적으론 노가다 하기전이 훨 나아 보인다.'

'어쨌던 저질른거 계속 진행.' '여기에서 끝을 내려 외곽선 치고 사인도 집어 넣었으나 제2의 색을 빼먹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계속 돌입.'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보고 좀 모자라 보이는거 업 시켜주고 진짜 끗맺는다.'
이벤트 파일을 보려면 아래의 링크로 가야 하는데 직접링크는 사이트에서 막아놨으므로 링크를 따라가야 한다.
역시나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이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진행과정 파일 받으러 가기(☜Click)
이벤트 파일을 보려면 아래의 링크로 가야 하는데 직접링크는 사이트에서 막아놨으므로 링크를 따라가야 한다.
역시나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진행과정 파일 받으러 가기(☜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