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의 튜토리얼등이 업데이트 됩니다.
저번엔 앵글에 따른 분위기 연출 대해서 알아보았다면 이번엔 그 분위기를 좀더 활용해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잊지말고 참고하실점은..
그리고 이 글은 몇일전에 미리 써 놓은 글이므로 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요새 계속 pc방 life입니다.(비싼 게이티(kt)(...))
(이 블로그는 글 업데이트 예약이 가능하여 몇일후이건 한달후이건 일년 후이건 예약을 해 놓을수 있는 블로그입니다.(신기하죠?(....))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만화를 볼때... 눈의 중심은 만화책의 정 가운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책을 볼때... 약 45도를 눕히든간에 비스듬히 눕혀서 보지요?
만화책 뿐 아니라 모든 서적을 볼때 그렇습니다.
바로 그점을 활용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페이지의 최 하단컷이라면 위에서 아래를 보는 앵글로 짜여진 연출의 컷으로 연출하면 효과를 좀더 플러스를 볼수 있다는겁니다.
반면에 그 페이지의 최 상단컷이라면.. 아래에서 위를 보는 앵글로 짜여진다면 그 또한 플러스의 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중앙이라면 평면적인 연출이거나 중앙돌파쪽의 가운데를 직시하는 앵글로 짜여진다면 더욱 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이 효과를 정말 잘 활용한 만화가 있습니다.
"아이실드 21"입니다.
사실 다른 만화책은 잘 모르겠고... 이점을 정말 잘 활용한 만화는 이 작품이 특히나 눈에 띄더라구요.
물론... 이런 형태를 정말 잘따르려고 노력해봐도.. 어쩔수없이 이야기 진행상 틀을 깰수밖에 없는경우가 허다해서..
뭐라고 하기에 애매한 연출법입니다.
하지만 효과는 확실히 볼수있는 방법이므로 참고해 두세요. ^_^
잊지말고 참고하실점은..
이 글은 제가 사부님께 배운 방법론도 많지만 어디선가 보고 익힌것도 있고 스스로 만들어버린 개념도 있습니다.
고로 전부 믿을것은 못되므로 꼭 참고할 글귀 정도로만 생각해 주세요. 절대적으로 "절대적"이 아니니까 저의 글의 FACE에 휘말리지 않도록 유념해 두세요.
그리고 이 글은 몇일전에 미리 써 놓은 글이므로 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요새 계속 pc방 life입니다.(비싼 게이티(kt)(...))
(이 블로그는 글 업데이트 예약이 가능하여 몇일후이건 한달후이건 일년 후이건 예약을 해 놓을수 있는 블로그입니다.(신기하죠?(....))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만화를 볼때... 눈의 중심은 만화책의 정 가운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책을 볼때... 약 45도를 눕히든간에 비스듬히 눕혀서 보지요?
만화책 뿐 아니라 모든 서적을 볼때 그렇습니다.
바로 그점을 활용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좌에서 우로보는데에 익숙해져 있습니다.(일본만화라면 당연히 그 반대겠지요?) 이런 좌를 볼때면 책보기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조금 떨어져서 눈만 움직입니다.
좀더 자세히 보려면 물론 책을 가까이 뚫어져라 보지만.. 보통은 조금 떨어져서 눈만으로 움직이며 봅니다.
눈은 정 가운데에 가만히 있고 책을 좌우 상하를 움직여가면서 보는 사람은 없단 말입니다.
(..............있다구요? 있어도 몇명밖에 없겠지요.(....))
그러므로 눈은 좌측 상단으로부터 움직이지요. 그러므로 이를 활용하면 효과를 플러스를 볼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그 페이지의 최 하단컷이라면 위에서 아래를 보는 앵글로 짜여진 연출의 컷으로 연출하면 효과를 좀더 플러스를 볼수 있다는겁니다.
반면에 그 페이지의 최 상단컷이라면.. 아래에서 위를 보는 앵글로 짜여진다면 그 또한 플러스의 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중앙이라면 평면적인 연출이거나 중앙돌파쪽의 가운데를 직시하는 앵글로 짜여진다면 더욱 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이 효과를 정말 잘 활용한 만화가 있습니다.
"아이실드 21"입니다.
사실 다른 만화책은 잘 모르겠고... 이점을 정말 잘 활용한 만화는 이 작품이 특히나 눈에 띄더라구요.
물론... 이런 형태를 정말 잘따르려고 노력해봐도.. 어쩔수없이 이야기 진행상 틀을 깰수밖에 없는경우가 허다해서..
뭐라고 하기에 애매한 연출법입니다.
하지만 효과는 확실히 볼수있는 방법이므로 참고해 두세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