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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강좌에서 예고한대로 이번에는 가로2개의 컷과 세로(깍두기)2개의 컷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아... 강좌에 앞서... 이 설명은 미리 써둔 글이므로 뭔가 어느분의 질문으로 강좌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질문을 보고나서 한참후에 이상하게 바뀐다든지 하는건 있을지는 모르지만..(...))
하지만 질문에 대해서는 이때까지 설명해두었던 강좌안에 한해서만 답글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짤방먼저(....)
...................보셨듯이 가로로 2개를 배치해 보았고 세로로 2개를 배치해 보았습니다.
(대x치기만 했어도 이해해 주세요.(귀찮..(...)))
무언가 보시면서 느끼시는건 있으신지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상황을 표현해주고 묘사로 들어간 케이스 입니다.
점점 긴장감을 넣기위해 작게 하나 집어넣고 크게하나 집어넣었고... 그 후에 상황을 증언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저번에 했던 강좌를 다시 읽으시면서 보시면 좀더 느낌이 오겠지요?(기억하고 계시면 상관없겠지만요.)
가운데 컷은 아뭏튼 중요하기에 크게 컷을 때려준것입니다.
그리고 뭔가 확실하며 깔끔하게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대사를 함축시켜도 좋습니다.
너무 주절주절 글이 많아지면... 이 컷이 하는 일거리는 보잘것이 없어집니다.
물론 그다지 필요치는 않지만 장소를 바꿔서 뭔가 상황이 이뤄지고 있다면..이란 조건이 있으면 말입니다.
(물론 다른 여러 조건이 있지만 흔히들 이런 조건하에 큰컷을 활용합니다.)
만약에 중요한 일화에 작게 컷을 표현해버린다든지... 혹은...
그다지 필요치 않은 컷인데... 크게표현해버린다든지 하면... 그 만화는 어필하기 힘듭니다.
만화는 흐름도 잘타야 하지만 분위기도 잘 타야 합니다.
물론... 어느작가분은 훌륭하게도 똑같은 컷의 배치로 몇페이지를 계속 운영하시는 분도 간혹 있으십니다.
(특히 명탐정 코난에서 그런 분위기를 가끔 봤습니다.)
...이건 괜히 생각하기 귀찮아서가 아니라 흐름을 에드립하듯이 맞추는겁니다.
물론 계속적으로 1화를 그런컷으로 매겨버리면 정말 컷의 배치가 하두 똑같아서 만화를 보는데에 있어서 지루함을 느낄수 있지만..
어떻게 하든지간에 너무 물고 늘어진다든지 하는것은 역효과가 나므로 적당히 먹이는것이 좋습니다.
나름대로 치고빠지는 식으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너무 이래저래 복잡하게 하면 독자분들은 혼란을 느끼니까 적당선을 항상 유지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은 개성을 위해서 색다르게 컷을 배치하겠다...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독자분들을 혼란시킬 뿐입니다.
패턴같은 컷 형식이 계속적으로 이뤄지고 있기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꼭 그런것은 아닙니다.
(조금은 맞다고 할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 컷의 배치들도
제가 설명하는쪽은 소년지...그러니까 남성지쪽에 가깝다고 할수 있습니다.
기본 원리는 공통적인것이니까요.. 순정지쪽을 지향하신다면 생각을 살짝돌려서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이쪽도 강좌를 하고싶긴 하지만... 순정지쪽은 조금밖에 안읽어봐서 자세히는 모릅니다.)
아뭏튼 이번에는 세세히 뭔가 설명한다는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이해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겁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갖고계시는 모든 만화책들을 비교해보시면서 이해를 하시는겁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체를 갖은 만화만 비교할게 아니라.. 주변의 모든 만화책들을 갖고 비교를 하시는겁니다.
너무나 한가지만 고집한다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될 뿐이므로 자신이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른사람들은 이 만화를 보고 매우 훌륭하다 하더라...
라는 만화책들도 포함입니다.
이 설명한 내용들은 전부다가 무조건 맞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이러한 형태를 지니고 있지만 혹은.. 제가 설명한것과 다른 배치도를 갖고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분의 만화가 결코 재미 없다는게 아닙니다.
평균적인 컷운영을 하면서 재미있게 만화를 이끌으시는분들도 많으시고 그 반면에 이러한 형태는 아니지만 이 역시 넋을 잃고 보는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꼭 이 방법을 통해서 만화의 컷을 짜야 한다...라는것은 결코 아니니까.. 글을 다시 읽어 보시고 아.. 이건 정말 설득력있어서(?) 이방식은 꼭 따르고 싶다...
라고 하시면 참고를 하시는것입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아... 강좌에 앞서... 이 설명은 미리 써둔 글이므로 뭔가 어느분의 질문으로 강좌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질문을 보고나서 한참후에 이상하게 바뀐다든지 하는건 있을지는 모르지만..(...))
하지만 질문에 대해서는 이때까지 설명해두었던 강좌안에 한해서만 답글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짤방먼저(....)
...................보셨듯이 가로로 2개를 배치해 보았고 세로로 2개를 배치해 보았습니다.
(대x치기만 했어도 이해해 주세요.(귀찮..(...)))
무언가 보시면서 느끼시는건 있으신지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상황을 표현해주고 묘사로 들어간 케이스 입니다.
점점 긴장감을 넣기위해 작게 하나 집어넣고 크게하나 집어넣었고... 그 후에 상황을 증언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저번에 했던 강좌를 다시 읽으시면서 보시면 좀더 느낌이 오겠지요?(기억하고 계시면 상관없겠지만요.)
가운데 컷은 아뭏튼 중요하기에 크게 컷을 때려준것입니다.
그리고 뭔가 확실하며 깔끔하게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대사를 함축시켜도 좋습니다.
너무 주절주절 글이 많아지면... 이 컷이 하는 일거리는 보잘것이 없어집니다.
물론 그다지 필요치는 않지만 장소를 바꿔서 뭔가 상황이 이뤄지고 있다면..이란 조건이 있으면 말입니다.
(물론 다른 여러 조건이 있지만 흔히들 이런 조건하에 큰컷을 활용합니다.)
만약에 중요한 일화에 작게 컷을 표현해버린다든지... 혹은...
그다지 필요치 않은 컷인데... 크게표현해버린다든지 하면... 그 만화는 어필하기 힘듭니다.
만화는 흐름도 잘타야 하지만 분위기도 잘 타야 합니다.
물론... 어느작가분은 훌륭하게도 똑같은 컷의 배치로 몇페이지를 계속 운영하시는 분도 간혹 있으십니다.
(특히 명탐정 코난에서 그런 분위기를 가끔 봤습니다.)
...이건 괜히 생각하기 귀찮아서가 아니라 흐름을 에드립하듯이 맞추는겁니다.
물론 계속적으로 1화를 그런컷으로 매겨버리면 정말 컷의 배치가 하두 똑같아서 만화를 보는데에 있어서 지루함을 느낄수 있지만..
어떻게 하든지간에 너무 물고 늘어진다든지 하는것은 역효과가 나므로 적당히 먹이는것이 좋습니다.
나름대로 치고빠지는 식으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너무 이래저래 복잡하게 하면 독자분들은 혼란을 느끼니까 적당선을 항상 유지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은 개성을 위해서 색다르게 컷을 배치하겠다...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독자분들을 혼란시킬 뿐입니다.
패턴같은 컷 형식이 계속적으로 이뤄지고 있기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꼭 그런것은 아닙니다.
(조금은 맞다고 할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 컷의 배치들도
오랜 연구끝에 여기까지 성과가 이뤄진것입니다.
뭔가 좀더 효과적으로 독자들을 읽게할수 있을까에 대한... 성과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순정지쪽의 컷 분배율은 또 조금 다릅니다.
겹으로 컷을 배치하는게 보통이고 어쩔때보면 읽는데에 있어서 조금 혼동이 오기도 합니다.
뭔가 좀더 효과적으로 독자들을 읽게할수 있을까에 대한... 성과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순정지쪽의 컷 분배율은 또 조금 다릅니다.
겹으로 컷을 배치하는게 보통이고 어쩔때보면 읽는데에 있어서 조금 혼동이 오기도 합니다.
제가 설명하는쪽은 소년지...그러니까 남성지쪽에 가깝다고 할수 있습니다.
기본 원리는 공통적인것이니까요.. 순정지쪽을 지향하신다면 생각을 살짝돌려서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이쪽도 강좌를 하고싶긴 하지만... 순정지쪽은 조금밖에 안읽어봐서 자세히는 모릅니다.)
아뭏튼 이번에는 세세히 뭔가 설명한다는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이해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겁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갖고계시는 모든 만화책들을 비교해보시면서 이해를 하시는겁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체를 갖은 만화만 비교할게 아니라.. 주변의 모든 만화책들을 갖고 비교를 하시는겁니다.
너무나 한가지만 고집한다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될 뿐이므로 자신이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른사람들은 이 만화를 보고 매우 훌륭하다 하더라...
라는 만화책들도 포함입니다.
이 설명한 내용들은 전부다가 무조건 맞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이러한 형태를 지니고 있지만 혹은.. 제가 설명한것과 다른 배치도를 갖고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분의 만화가 결코 재미 없다는게 아닙니다.
평균적인 컷운영을 하면서 재미있게 만화를 이끌으시는분들도 많으시고 그 반면에 이러한 형태는 아니지만 이 역시 넋을 잃고 보는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꼭 이 방법을 통해서 만화의 컷을 짜야 한다...라는것은 결코 아니니까.. 글을 다시 읽어 보시고 아.. 이건 정말 설득력있어서(?) 이방식은 꼭 따르고 싶다...
라고 하시면 참고를 하시는것입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