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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오라간만입니다

조회 수 2576 추천 수 0 2011.03.27 14:52:59

취직도 했고 뭔가 이력에는 그닥 쓸모없는 뺑이를 치고 있긴 한데 열시미 잘 살고 있어요.

대부분의 잡담은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어서 대수로운 근황은 트위터쪽을 보시면 될꺼 같고 그림은 아직 좀;;;



그건그렇고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이것저것 손댈려니 복잡하기만 하고 그다지 실용성 있어보이는건 없는거 같군요. 이것저것 알아본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아깝네요 ㄱ-;


주절주절 두서없는 잠깐의 근황이었습니다~


또다시 ㅂㅂ~


댓글 '1'

찬노군

2011.03.27 14:54:21

어? 트윗 연동을 시도해봤는데 되긴 하군녀; 쓸만한건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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