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사실 꾸준히 잠수를 타주고 있어서 괜히 이거 했다가 좀 더 잠수에 박차를 가할꺼 같아서(…) 안하기로 했었고 또 트위터에만 매달리지 않을까 싶은 조금의 걱정도 있었는데 나름 적절한 대응을 고려해서 사용하자니 괜찮을꺼 같아서 시작했습니다.
정말 짧은 잡담같은건 트윗에 쓰고 쩜 길어질꺼 같은 글은 여기에쓰고 그럴려구여 끆ㄲ끆ㄲ
게다가 여기의 글을 트위터로 링크도 걸고(수동이란게 좀 답답함) 하면 괜히 RSS메신져/블로그메타사이트 스러운 느낌일수도 있겠지만 그다지 나쁠꺼 같진 않겠다…싶은 결론.
이하부터는 일상
- 이번주에 올꺼 같지 않았던 쌀과 머거본 꿀땅콩세트(10+10개)가 이번주에 와서 매우 기쁨녀 하악. 군시절 이후로 꿀땅콩을 오랫만에 한봉지 먹어봤는대 한봉지만에 턱아파서 이거 매일 한봉지씩 먹어도 괜찮을랑가 싶네요;; 이틀을 걸쳐서 한봉씩 먹어야 하나…(………
그런데 또하나의 문제는 알고선(중요) 산거지만… 철저히 중국산이란거에 대해 안거슬릴리가 없네혀;; 0<-<
손에 설탕을 안뭍히려고 봉지채로 먹으려니 계속 눈에 밟히는 중국산 ㅁㄻㄴㄻㄹ - 몇일전부터인가 데스게이트가 발작하네염 ㄷㄷㄷㄷㄷ
하드를 늦게 읽는 위험함 ㅁㄹㄴㅁㄻㄹ 한번은 "틱틱 위이이~잉 틱틱…틱틱틱틱"(수번 반복) 하면서 느즈막히 인식을 하더라구여 제길;;;
아씌 하드 하나 사서 백업해둬야하나 ㅁㄹㄴㅁㄻㄻㄴㄹ 쓸때없는 지출을 막느냐(사실 이젠 더이상의 하드디스크는 불필요해요) 안전을 위해 그냥 새 하드를 장만하느냐… 아니 10년도 더됀 40g 쌤숭 하드(ide)가 아직도 잘 버티고 있는대 이 바보같은 놈은 대체 ㄹㄴㅁ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