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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넘 심했다~

조회 수 3229 추천 수 0 2010.12.01 18:11:01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65679


울 본가도 세 줘봐서 알지만, 벽지며 천장에 담배연기 찌들은거에도 기겁을 했었더랬는데 이걸보니 참 양반이었네요;; ㄱ-;;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 지인중에 L모군이라든지 Y모군이라든지가 떠오르ㄷ…(물론 이정도 까진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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