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아.. 컴터 키기 구찮아서 걍 폰으로..써봅니다. (역시 폰이라 스마트에디터 같은 툴을 쓰지 못하는군녀(..)) 최근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고 있긴한데.. 그 가운데에 어느분은 지원해줘서 고맙다는 표현을 답장으로 주셨더군요. 그 메일을 보고 있자니.. 왜 이렇게 가슴이 푸근 하던지..; 감동먹었어요. 정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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