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예상이 빗나가길…
설마 그 사람이 그렇게 구질구질한 행동을 하겠어…?
하지만 실은 은근 전과가 있었어서(자신은 아는지 모르는지…) 냄새는 나니 지켜보기는 해야겠지?
거기에 만약 그 구질구질한 행동을 했다 쳐도 내가 그 행동에 대해 맞설수 있는건 없다.
기껏해야 내 스스로가 가위질 하고 꺼져주는 정도일뿐.
늘 그렇듯 조용히 각오와 경계는 하고 있겠습니다. 하지만 정신상태 개념이 쓰레기가 아니길 기대해 봅니다.
자신의 바로앞의 욕심을 위해서 타인을 찐따 만들지 마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