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계란과자는 역시 우유랑 그렇게 잘 어울릴수가 없어요(………
그래서 각잡아 봤읍니다 <---------- ??

헐, 역시 아이들을 상대하는 과자다보니 이런것도 있었네요, 덕택에 조금 더 비싸진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ㄴㄻㄻ(1500원)
거기에 상업성을 지녀서 이 밖에도 두가지를 더 모으게 만드는 문구가 보입니다.(무려 삼인조!)
왠지 "콜렉터기질에 대해 조기교육을 시켜주마!" 라는 자긍심이 보입니다. 아무튼 자극적이에요 저 문구 <--------------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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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아니; 이녀석이 글쎄…
"나를 접어! 접으라구!!!"
라고 울부짓더라구요! 그래서 불쌍해서 접어 줬을 뿐이라구요!
절대!!
"실은 난 이런 종이접기도 취미를 가지고 있지… 어때? 춈 간지나?! Ang?"
…인거 아닙니다;; 믿으시라구요!;
좌우간 애들꺼 치곤 모양이 꽤나 디테일(?)해서 서투른 아이에겐 실패를 부를수 있는 난이도가!!(………

납량특집.
이후 이 아이는 쓰레기분리수거함에 가지런히 넣어두었어요.
즐거운 시간이었어 미야쨔응.(벌써 이름을 지었다)
너는 비록 버려졌지만 나를 떠나 다른곳으로 여행을 떠나겠지만 사진속에선 영원할꺼야.
"굿바이 레이펜ㅂ …아,아니 미야쨔응."
- 데스노트2권 참조 -
아참, 요거 빼먹었네여

몇주전입니당.
점심시간 사이에 여덟통이나!! ㄷㄷㄷ
보통은 폰을 들고 가는데 이날은 귀찮아서 걍 놓고 갔었드랬지여…
(보통은 나는 자타인정 (혼자서도 잘 노는)왕따니까 전화 올일도 없고 기껏 와 봐야 스팸전화 뿐이겠거니 하며)
아무튼 이렇게 포풍 전화가 오고는 문자가 하나 왔더군여.
내용은…

네. 단단히 삐지셨음 ㄱㄲ끆ㄲㄲ끆ㄲ끆ㄲ
문자 확인후 전화 하니 다행히(?) 다음날 그냥 보내 주시더군녀.
물론 보내 줬을땐 주소지에 대한 핀잔을 주고는… 끆ㄲㄲ끆끆ㄲ(이에 대한 내용은 생략. 괜한 그날에 대한 화풀이에 대한 뉘앙스가 강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