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여전히 잠수질중입니다. 그동안 뭐 이것저것 바쁘게 산거 같은데…;
방치도 정도껏 해야 겠네여, 이젠 제 자신에게 있어서 양심이 찔립니다. lllorz
좌우간 그 사이에 있었던일.

뉴인이어 이어폰 오른쪽이 갑작스레 맛이가서 a/s맞겼는데(말이좋아 a/s지 이어폰은 소모품이므로 걍 리퍼(…)) 폼팁도 소중대 사이즈 다 주고 이어폰 또한 쌔삥이고 늠 좋네여~(라곤 해도 지금은 다시 색이 때가 타서 칙칙하게 변했읍니다 ㄳ(………))그런 가운데에 무엇보다 저 위 짤방의 가운데 문구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비록 아이팟은 아니지만(…) 아무튼 물건을 받으면서 종이 봉투에(편지봉투만함(좀더 크던가?(…))) 인쇄되어있는 문구임)
산뜻하고 친근한 느낌!
광고도 그렇고 이런 문구도 그렇고 정말 apple is life라는 문구가 딱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 일.

(사진속의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네 뭐 그렇습니다.
선거공보를 보면서 반나절 이상을 고민하면서 추스렸더랬네요. 파란색 1번들은 내용 쳐다도 안보고 종이 분리 수거로 ㄱㄱ
모범답안지(…)를 보긴 했지만 제가 사는 동네는 3명밖에 안대서 나머지는 고민을 무척 했더랬네여. 그런 가운데에 조중동 기사 실렸다며 자랑질인 인간 또한 파란색 1번과 같이 처리(…)하고 이거저것 솎아내고는(교육의원은 정말 이사람은 괜찮을꺼 같다 싶으면 힘이 없을꺼 같은 사람이고 이사람 추진력은 있어 뵈겠다 싶으면 거슬리는 몇몇 부분이 있고 뭐 그래서 되게 선택하기 어려웠네요;;) 핸드폰에 8명을 추스려 냈습니다 히힝~
그나저나 후보들을 쭉 보면서 83년생도 있어서 쵸큼 충격 ㅁㄹㄻ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