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8시 까지 출근이믄서 기어코 예전 버릇처럼 이시간까지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있는 간지(…
주말을 알차게 보낸거 같은데 배설할 내용은 이런거 밖에 없네여 lllorz
그건 그렇고 회사에서 그렸던 예전 그림보고 깜짝 놀랬어요.
작년 초 부터 그렸던것들을 보니 아주 화끈거려서 몸둘바를 ㅁㄹㄴㅁㄻㄹ
이번의 교훈: 과거를 함부로 들추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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